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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비비 수분크림 1주일째 써보니까.

1300k에서 세일하길래 질러놨던 어로비비 수분크림.스킨 로션 수분크림 죄다 겸용이라는 말보다는 보습 기능 있다는 말에 질렀습니다.폭염으로 얼굴에 에비앙 미스트+오르비스 자차 이걸로 땡이었는데.아침저녁으로 씻고 사이에 운동하고 또 씻고 여차저차 하니까 으아니 내 입가에 이 버즘은 무슨 소리요 의사 양반 지금이 겨울도 아닌데 이게 무슨 소리요!그래서 과감...

엘리자베스 모공브러쉬 지름기.

이런 것을 질러보았습니다.제가 미백이나 트러블 등등을 현혹하는 화장품이나 관련도구의 지름신에는 좀 강한 편인데."모공"이란 말에는 한없이 약해집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 현대과학 아니 화장품으로는 안되는 거 알면서 이것이 여심인가요.ㅠ.ㅠ흐음. 2주에 1, 2회 쓰라고 되어있군요.이런 구성이었습니다. 1300k에서 질렀어요.얼굴 따닷하게 모공 피지 올라오라...

효과가 있을까? 이 아로비비 수분크림.

1300k에서 세일하길래 냉큼 질렀습니다.잡부로 가득(이래봤자 3개.......;) 질러놨던 오리진스 어쩌고 저쩌고 수분크림이 똑 떨어져서.면세점에서 사놓은 로레알 수분크림이 하나 남긴 남았지만 세일에 혹해서 그만.일단 1300k나 텐바이텐은 그나마(.....) 평가가 좀 신뢰가 가는 편이고(......그러니까 그나마;).성분에 무향료 무 파라펜인 것도...

직장인의 숙명(?)으로 케어디스크 지름기.

하루종일 앉아서 모니터 들여다보고 자판 치는 현대 사무직들에겐 고질병이 여럿 있죠.안구건조증에 오십견에 요통에...........1300k인가 텐바이텐인가 아무튼 케어디스크라는 요상한 물건을 세일해서 질러보았습니다.요로코롬 쓰는 물건입니다.원래 무게중심이 잘 잡혀서 직선 택상에는 딱 걸쳐지지만 제 책상은 라운딩 처리(?????)라 걸핏하면 떨어집니다.지...

머리말리기 전용 타월 지름기.

상품명이 미스 타월인가봅니다.아침마다 체력단련실에서 샤워+머리감기가 10분인데 머리 말리는 데 10분 걸려서 열 받아 세일 맞이 1300k에서 질렀지요.손이 곰손이라 사실 저렇게 손쉽게 긴머리를 틀어올릴 수 있는 것에 기대 반.그리고 흡수력이 좋다고 해서 기대 반으로 샀습니다. 우송료 무료로 9500원인가.샤워하고 온몸에 바디로션 쳐발쳐발할 때 딱일 것...

질렀다 커플노트(?).

킵"캄"앤캐리온.카와이이한 버티따응(.........) 조지6세가 전시에 말했다는 조용히 네 할 일 하세요 거칠게 말하면 닥치고 일하삼.비록 안은 그냥 노트이긴 하지만 저 앞표지에 그만 발려서 P군과 함께 커플 노트로 질렀습니다.마침 1300k에서 20% 세일에 우송료 무료이기도 한 것에도 발리고.역시 세일은 절약의 극약입니다.저 디자인 제품들 거의 다...

아마도 필요하니 지를 위시 리스트.

네임택이라고 하나요? 동생은 분홍에핫삥크를 사줘서 컨베이어벨트에서 빙빙 돌아가도 한눈에 띄겠지만 저는 부모님표 시꺼먼 가방인지라. 우송료 내면서까지 살 건 없고 나중에 교보문고 갈 일 있음 하나 지를까 합니다. 사실 눈에 띄려면 집 어딘가에 굴러다닐 어떤 천조가리 하나라도 매면 되지만 나는 녀자니까요.토이카메라 필름 현상한 거 그냥 그대로 서랍속에 처박...

버킷 아니 위시 리스트.

아주 까만 스키니진이 땡기는데 마침 1300k에서 비록 우송료는 들지만 약 15000원 안쪽으로 이런 놈을 팔고 있는데.문제는 하의란 건 입어봐야 안다는 거.스키니진 비슷한 거 하나 산 건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중박이지만 워낙 옅은 색이라 나으 푸짐한 허벅지를 강조하기에 시꺼먼 놈이 필요.지를까 말까 무지하게 고민 중. 이따 집에 가서 나보다 옷보는 안목...

키스 캐드슨 50% 세일이라지만.

요즘 셜록 총수 홈즈에 재버닝+원래부터 단 한 곳만 갈 수 있다면 런던 하악하악+유니언잭 이쁘다 하악하악....도 있어서 캐스 키드슨 제품이라면 뭔가 관련이 있겠구나! 하고 뒤져봤는데.저 단순 합성금속 제질인 팔찌 가격이 무려 50% 세일해서.5만원에 가깝습니다.님하 매너염.사무직 하시는 분은 공감하시 분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팔찌는 은근 거추장스러워서 ...

플레이모빌 키링으로 가방을 블링블링하게~

플레이모빌...........70년대 생이라면 텔레비전 광고도 어렴풋이 기억할 듯요.아무튼 가방에 뭔가 달고 싶어 몸살이 났었는데 때마침 1300K에서 1+1 행사 들어가서 질렀습니다.하나는 고를 수 있지만 덤은 랜덤이래요.그래서 저는 해군선장.............이라는 이름의 요놈으로 골랐습니다.원 용도(?)는 열쇠고리지만 저는 가방장식으로.뒷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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