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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일본간사이여행(10)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

부제: 관광객보다 일본인으로 미어터졌던 그날의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

201202일본간사이여행(28),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일행 하나 먼저 교토역에서 배웅한 뒤 버스를 타고 후시미이나리타이샤로 향합니다.교토에서 딱 하나만, 정말 딱 하나만 보라면 청수사와 아라시야마 포기하고 후시미로 갈 정도로 애정하는 곳.

교토,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

만약 지나가는 저 두 명이 없었다면 어설프게 사진을 합성한 듯한 그런 도리이 갈림길.나는 어느쪽으로 갔었더라. 어떻게 돌았더라.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의 명물 팥빵집, 토레비앙.

도려미암, 일본식으로 읽어서 토레비앙(.....일어와 불어로 말장난 잘했네요;)이라는 빵집입니다.팥빵이 주종목이고 그 외에 몇 가지 빵을 더 팔긴 하는데.2년 전 우리나라에서도 한 때 인기(?)였던 코게빵(탄 빵) 작가의 교토 여행기에서 이 가게를 보고 방문.그리고 2년 후 2012년 2월에 한 번 더 가보게 되었습니다.전에는 아침 일찍이라 빵이 많았지...

지난 간사이 여행의 자투리들.

후시미이나리타이샤.30분에 한 대라는 극악한(....은 아니다. 사실 우리 동네에서 뫄뫄까지 가는 버스도 20분에 1대니까;;;;;;) 타이밍을 자랑하는 南5번 버스인지라. 물론 전철도 가지만은.대개는 [게이샤의 추억] 영화의 장면을 보고 가시는 것도 같은데 나 같은 경우엔 교토 토박이 작가의 4컷 만화 [오코시야스(어서오세요....의 교토 사투리)]를...

교토 후시미, 평범하지만 기억에 남는 고로께.

후시미이나리타이샤 바로 옆에 조그마한 시장이 있더군요.토레비앙에서 빵을 사고 쭐래쭐래 뭐 또 먹을 게 있나 가봤더니,눈에 띄는 착한 가격의 고로께.관광지 바로 옆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평범 소박 촌스 아니 레트로한 풍경들.투박하지만 친절한 아저씨는 많이 보던 우리나라 이웃 같았고요.가격은 이렇습니다. 착하군요.교토 유명관광지답지않게 순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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