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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의 마지막 토요일 홍대앞 하늘

사실 이런 하늘이 내가 기억하던 서울의 봄하늘인데.XX할 중국 정부. ㅠ.ㅠ

연남동 라헨느, 그럭저럭 괜춘한 안틱카페(?).

연남동에서 술은 못마실 몸들이고 얘기할 곳 찾아 헤매다(?) 들어간 곳.

홍대 코니쉬 크림, 아주 괜춘한 홍차 카페.

홍차와 스콘, 클로티드 크림이 땡길 때가 있습니다.아 이럴 때 급작스레 문을 닫은 히루냥코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이마트에서 이제는 팔지 않는 클로티드 크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무튼 평이 좋길래 들려본, 홍대 커피프린스 골목(맞나?;)에 있는 코니쉬 크림에 들려보았고.

홍대앞 고디바, 쉬어가기 좋은 곳

사실 고디바는 한국 들어오기 전엔 진짜 일본 덕여행(.....) 중 기력충전용 진짜 포션으로 쓰긴 했지만.삼성현대백화점인가 거기는 한 번 먹어보고 에이 뭔가 좀 빠졌네 하고 그 다음부터 고디바는 일부러 먹지 않았지만.그냥 갑자기 급달달이 땡겨서 들어가본 홍대앞(진짜 홍대앞;;) 고디바.조금 더 비싼 대신 널널하고 조용하고 화장실 깨끗하고 홍대앞에서 덕질...

홍대앞 헝그리타이거, 그럭저럭 괜춘한 규동집(?).

홍대 진짜 바로 앞에 있는 가게죠.왔다갔다 지나치면서 한 번 먹어볼까말까 고민...까진 아니고 생각해본 게 벌써 거의 1년은 되었나 말았나.흥망성쇄가 심한 홍대 근처지만 아직 버티고 있길래 한 번 들어가보았습니다.어디서 많이 본 구성.일본의 요시노야나 마쯔야가 생각나는 구성.뭐 규동집이니까.특이하다면 잔멸치볶음이 있었습니다. 짭쪼롬달콤해서 괜춘했던 기억...

홍대 (후쿠야 자리에 생긴) 카쯔야 잡담

엄마느님은 음식 모험을 질기시지만 엄청 입맛이 보수적인 아부지까지도 맛있다고 칭찬했던 홍대 튀김 전문집 후쿠야.아쉽게도 후쿠야가 사라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자리에 이런 가게가 생겼길래 저녁 한 번 도전.

홍대 오시리야, 괜춘한 닭꼬치 술집 재재재방문.

본점은 그 뭐시다냐 식빵으로 유명한, 홍대 앞에서 신촌쪽으로 가는 뒷길에 있는 가게 바로 옆에 있는 것 같고.홍대점은 상수역에서 제일 가까운 듯 합니다.오랜만........은 아니고 한 5달만에 재방문하는 듯요.

홍대 근처 프룻톡스. 그럭저럭 뜨끈한 차 한 잔.

홍대 근처에서 얘기는 하고 싶은데 차도 커피도 술도 안 땡기고 뭔가 몸에 좋은 거(...........)를 챙겨먹고 싶은 30대들의 그런 밤에 눈에 띈 광고 간판 하나.가게 이름이 잘 보이지 않지만 브레드05 앞에서 상수역 쪽으로 스노브로 이어지는 골목에 있던 듯.아무튼 가격은 좀 비쌉니다만 추운 겨울, 몸에 좋은 거 먹고 싶어질 때라면 나쁘지는 않은 ...

홍대 카페 작, 10년 전 그대로.

홍대 앞 도서관(이름 까먹음;), 아무튼 카미우동 바로 옆에 있는 카페 작.10여년 전 아직까진 홍대 앞이 그렇게 주말에 줄서서 지하철역에서 나가야될 정도는 아니었던 그 시절 자주 갔던 카페입니다.홍대 근처가 흥망성쇄가 워낙 심한지라 그 자리에 있는게 고맙고 또 맛도 궁금해서 들어가봤지요.

홍대근처 텐카노문타로, soso한 이자카야 술집.

홍대입구역에서 홍대쪽으로 나가는, 주말에는 줄서서 나가야되는 쪽이 아닌 옛 청기와 주유소 쪽 방향.요즘은 그쪽으로 나가서 연남동으로 빠지는 길도 번화가가 되어가네요.한 때 엄청 즐겨찾던 카페가 사라져서 슬펐는데 바로 그 자리에 생긴 술집.2차가 땡겨 한 잔만 하고 가야지 들어가보았습니다.텐카노문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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