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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카타코토, 언제 가도 변함없는 일본 가정식 카레

 홍대 미카야 건널목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미카야 치즈케이크와 세트로 자주 가게 됩니다;) 한국인 남편과 오사카 출신의 일본인 아내의 카레(겸 술)집입니다.바로 옆이 게스트하우스라 눈에 안띄는 골목이라도 그럭저럭......되시려나?;

홍대(연남동?) glt 젤라또, 소문 믿고 가도 괜춘한 젤라또 가게.

탐라 어디에선가 흘러들어온 맛있는 젤라또 가게라 간 것도 있지만.남친 때문에 자주 가는 모 모형점(.............) 바로 근처라 들렸습니다.선물 줄 때면 항상 거기에 가는 오덕 커플(제 껀 거기서 살 게 없긴 하지만;)이것 외에 12가지 맛이 더 있던 듯.저는 말차와 임금님쌀(이천쌀?).딸기에 묻혀있지만 다크초콜릿(이라과니)과 함께.콘과 컵 두...

홍대 아니 연남동 크래프트원, 여전히 괜춘한 수제맥주집

홍대 근처는 사실 맛있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가게가 그 자리 그대로 있으면 마치 친했던 동창 만나듯 반가운 동네인지라.이 가게도 그 중 하나입니다. 연남동이 지금처럼 뜨기 전부터 있던 맥주집이죠.가격도 처음 마셨을 때보다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안주는 좀 늘었네요.개인적으로는 밍글을 좋아합니다.소맥이란 이름이지만 소주맥주가 아니라 소시지와 맥치...

오랜만의 홍대 카페 이미, 여전히 맛있는 디저트들

흥망성쇄(....)가 심한 홍대-합정-상수 근처에서 그나마 변화가 덜한 곳은 옛날 청기와 주유소 근처인 듯요.카페 이미 오랜만에 재방문.

홍대 카타코토, 아주 맛있는 일본 카레집

한국인 남편과 일본 오사카 출신의 아내분이 함께 하는 아주 조그마한 가게.그러나 카레와 커피와 음료수가 아주 맛있는 가게.저녁엔 술집도 하시는 듯 한데 저녁엔 이 근처에 잘 없어서;다음에 몸이 좀 좋아지면 술집에 꼭 도전을.이 정도 맛과 양에(밥과 카레 리필도 해주심! 그러나 한 번도 리필 해본 적이 없음; 많아서;;) 6000원에서 시작하는 가격.입맛...

홍대앞 가정식 밥집 미미, 괜춘한 정식

위치는.....홍대의 일명 커피프린스 길의 일본식 빵집 아오이토리 옆 골목으로 좀 들어가면 있습니다.(......그 골목은 그러고보니 난생 처음 들어가봤네요)가격이..........9900원이었나.........만 원이었나.............기억이 가물가물.그날의 정식이 두 종류더군요.정말 오랜만에 밥과 반찬이 정갈한 밥집을 만났습니다.합정역 근처의...

홍대 몹씨, 여전히 괜춘한 치즈케이크와 커피.

흥망성쇄가 심한 한국 요식업계 중 최첨단(?)인 홍대-상수-합정 삼각지대.그래서 맛있게 먹은 가게가 몇 달 뒤 그 자리에 있는 것도 반가울 때가 있더군요.(.......)몹씨도 그 중 하나.

홍대 브루클린 버거, 아주 괜춘한 음식과 술, 그리고 모히토

더운 여름 이런 간판을 보면 저절로 들어가고 싶어지는 거죠 그런 거죠.(................)위치는 홍대입구역, 아는 사람은 아는 성지였던 네이버하비(..........) 전 위치의 바로 맞은편입니다.

홍대 일본카레집 카타코토(전 테루테루) 강추 카레 잡담

한국인 남편분과 일본 오사카 출신 아내분이 경영하는 아주 조그마한 카레(밤에는 술집인 듯 싶은데 담에 꼭 밤에 가봐야지)집 카타코토......라고 썼더니 밑에 카페라고 되어있네요.(^^);;전에 방문하고 너무 맘에 들어서 재차 방문.가성비 너무 좋고 맛있고 친절한 가게입니다요.

홍대 아날로그 가든, 우연히 만난 괜춘한 카페.

점심이나 먹자고 갔던 홍대에서 노렸던 가게 두 군데(......)를 모두 놓쳐(.........) 그냥 눈에 띈 이 가게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생각보다 정말 괜춘하고 좋은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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