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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함바그, 그럭저럭 합격점 함바그.

요즘은 거의 합정, 상수, 서촌, 이태원 쪽을 다녀서.홍대역에 내려서도 연남동, 연희동 쪽으로 걷고.홍대 앞이나 일명 커피프린스골목은 거의 안다녀봤는데 오랜만에 가보니 가게의 흥망성쇄가 역시 심하네요.뭐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함바그라는 글자에 끌려서 들어가본 가게입니다.여기가 본점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체인점인듯.참고...

뷁만년 만의 홍대 스노브 케이크 잡담

물론 뷁만년은 농담이지만 3년 이상인 건 거의 확실합니다.(...............)아직 홍대-합정-상수 삼각지 지역(?)에서 케이크나 디저트가 그렇게 뜨지 않았을 무렵부터 있었던 스노브.맛있는 티라미수+치즈케이크+홍차의 조합이 가성비 훈훈한 가게였죠.굳이 안들어간 건 아니고 디저트의 춘추전국시대인 홍대 근처에서 이미 먹어본 가게보다는 새로 모험(....

고양이와 술집.

상수역 근처 술집 쇼신 앞.고양이와 일본식 술집 분위기는 어울린다.

홍대(상수역) 비단콤마 점심에 대한 잡상

굳이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고 그냥 발길 닿는 대로 다니다가 들어간 가게입니다.일단 접고.

홍대 채빙, 생각보다 괜춘한 오미자 빙수

아마도 체인점일 듯 싶은데 일단은 홍대 아니다 상수역 근처에서 처음 보고 들어가보았습니다.기름기를 위에 칠했더니 깔끔한게 땡겨서 오미자 빙수 광고를 보고 지름신이 내려왔지요.

홍대(합정) 더블하모니의 쿠키 잡담

합정역 자이를 지나 당쥬 케이크 가게가 있는 골목으로 쭉 내려오다가 우연히 본 가게.빵과 쿠키류를 파는 것 같아 들어가보았는데 가짓수는 좀 적고 오히려 카페 분위기라고 해야하나.딱히 찾아가서 사먹을만한 쿠키맛은 아닙니다.앉아서 쉬어가려다가 커피가격이 좀 세서 포기.다음엔 한 번 커피와 빵에 도전해볼 의향은 있지만 쿠키의 가성비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어...

홍대 근처에서라면 글쎄...밀키비 아이스크림.

합정역 바로 앞에 있던 캐스키드슨인가 뭔가의 잡화점 자리에(맞나?;) 새로 생긴 아이스크림 가게.일단 덥고 또 달달한 게 땡겨서(스트레스 받으면 달달한 게 땡기니 살이 안 빠지지ㅠㅠㅠㅠㅠㅠㅠㅠ) 들어가보았습니다.기본으로 하나.음.홍대 근처에서라면 모 가게, 모 가게 쪽이 가성비가 훨 나은 듯 합니다.맛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근처의 다른 두 가게보다 우유의...

홍대 빵나무, 괜춘한 빵집.

마리끌레르였던가 쎄씨였던가 아무튼 2월호 패션잡지 끄트머리(...)에 빵집 소개가 있었는데.마침 홍대 히루냥코에 앉아있었던터라 이 빵나무 소개를 보자마자 어머 이건 가봐야해!!하고 조금 일찍 일어났지요.그나저나 생활의 달인은 안본지 오래되었지만 거기 달인들의 미소를 볼 때마다 참 좋긴 해요.군산 이성당인가 어딘가 아무튼 오래된 빵집 출신이시라죠.빵은 서...

홍대 99's 서양밥집

캐슬프라하 혹은 히루냥코 가는 길에 있어서 항상 궁금했던 식당.뭐 먹을까 망설이다가 들어가보았습니다.

조금 아쉬워진 홍대 또보겠지 떡볶이

여전히 맛있고 가성비가(맛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괜춘한 홍대의 즉석 떡볶이집.최근에 방문했을 땐 쪼~~금 아쉬워진 점이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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