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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커피볶는 곰다방에서 이태원 헬카페까지

거의 10여년 전, 홍대 앞 커피 볶는 곰다방으로 처음 만난 카페가 이태원으로 이사하여 헬카피로 이름을 바꾸기까지.그래도 그 맛의 그 가게가 장소는 달라도 여전히 있어주는게 고마운 서울.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아마도 5000원? 5500원? 신맛이 덜한 직접 볶은 원두의 맛이 변하지 않아 반갑습니다.생각해보니 다른 카페보다 접근성도 좀 떨어지고(이태원역에서...

1년여만의 이태원 헬카페 잡담

1년여만에 가면 헬조선 요식업계인지라 그 가게가 있을지도 불분명한데 넓혔거나 잘되면 내 일처럼 기분 좋아요.헬카페 두 배로 넓어졌네요. 커피도 치즈케이크도 여전히 맛있습니다. 신맛이 덜한 맛난 커피와 진한 치즈케이크 궁합은 여전히 쵝오. 일부러 들를 만한 가게에요.

이태원 헬카페 - 지옥보다 천국에 가까운.

홍대에서 좋아했던 커피 중 하나가 <커피볶는 곰다방>이었습니다.가겟세 등에 밀려 사라졌을 때 참 아쉽고 그랬는데 이태원에 문을 여시고.게다가 케이크까지 시작했다는 말에 시원해지면 이태원 가야지 벼르다가 가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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