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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라의 핫초코는 언제나 옳다

종로 교보 근처 레더라는 언제나 사람으로 붐벼서 자리가 있으면 럭키를 외치며 앉지만.경복궁역 근처의 레더라는 언제나 한산해서 참으로 옳습니다...........(........)하지만 이 날은 사모님들의 단체모임이 있어서 귀 아파 죽는 줄 알았네요.개인적으로 가성비는 레오니다스 쪽이 좋지만(게다가 접근성도;;) 그냥 핫초코 하나만을 놓고 보자면 레더라가...

신도림 레오니다스의 메뉴 변화.

.....라고 하는 벨기에 초콜릿 전문점 레오니다스입니다.개인적인 입맛으로는 핫초코(75~80%)의 가성비는 레더라보다 레오니다스가 낫다는 생각.하지만 그 퍼센티지 핫초코 메뉴가 없어져서 놀라서 점원에게 물어봤더니.원하면 만들어는 준다고 하시는데 그게 아마도 뜨거운 물 타는 비율이지 싶기도 해요.........이렇게 나오는 걸 보니 그런 생각도 듭니다....

레오니다스의 빙수와 젤라또 먹어봤는데.

아마도 벨기에 것으로 기억나는 초콜릿 체인점 레오니다스.여기 핫초코는 정말 가성비 좋았는데 더우니까 빙수 생각 나지 말입니다.하지만 초콜릿 전문점에서 말차빙수 시킨 것부터가 에러라면 에러려나.양은 가성비로 따지면 그리 나쁜 게 아니지만.얼음이 정말이지 취향이 아닌 데다가 너무 답니다.아마 두 번 다시 먹을 일은 없을 듯.그러나 아이스크림 아니 젤라또는 ...

레오니다스의 비터 초콜릿 음료 괜춘하다

다른 지점은 가본 적이 없지만 신도림 디큐브시티 주말 앉을 곳을 헤매다 생각이 나 들려본 레오니다스.언제부터의 신메뉴인지 모르겠지만 레오니다스에서도 쌉싸름한 핫초코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레더라처럼 함량 고를 수 있는 것도 좋네요.전 당연히 80%로 고고씽.가격은 레더라보다 저렴한 대신 양은 조금 더 적은 것 같지만.기대보다 훌륭합니다! 레더라에 뒤...

사직공원 앞 레더라 경복궁점 방문기

항상 돗떼기 시장......은 아니지만 아무튼 앉을 자리가 없는 교보 옆 SFC 건물 스위스 초콜릿 카페 레더라.키르난 님 포스팅과 따듯한 댓글을 보고 아아 레더라는 거기가 아니라 저기로 가야되는구나 깨달음을 얻어서.걷기 좋은 날 휘적휘적 교보에서 경복궁역 넘어 사직공원으로 가봅니다.천천히 걸어서 20여분이면 될 듯요.모험이었던 초코 티라미수....

의외로 좋네? 일본 도토루 카페.

잭 선장님이 함께 하셔.오사카의 텐진바시 상점가에는 오래된 카페도 몇 게 있지만 제일 눈에 잘 띄는 카페 간판은 도토루더군요.너무 다리가 아파 잠깐 들어가 쉬었습니다.금연구역인 텐진바시 상점가에서 이런 카페들은 아마 흡연자들의 오아시스인 듯 합니다.보행흡연 금지인만큼 상점에서 흡연구역이 보장되어있는 건 사실 좋은 것도 같습니다. 전 비흡연자라 괴롭지만;...

제법 괜찮은 카페, 보쟁글의 커피 아닌 것들.

드립커피가 훈훈하고 리필도 줘서 자주 가게 되는 카페 보쟁글.커피 아닌 메뉴들이 궁금해서 시켜보았습니다.그래서 한겨울에 팥빙수를 먹게 되었습니다.먹고 나서 추워질 거 뻔히 알면서 나는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메뉴의 설명에 낚였다능.이런 설명은 참 고맙네요.로스팅도 직접 합니다.커피 이외에 와플이 주종목인 듯 싶은데 문제는 지가 와플 못먹는구만...

가장 감격스러웠던 핫초코와 초코케이크, 광화문 레더라.

키르난 님 차이야기(....)에서 보고 광화문 교보 간 김에 들려본 초콜릿 전문점, [레더라]입니다.전 자꾸 이름을 까먹어서 [~라카더라]로 기억했습니다. 이랬더니 안 잊어버리더군요.(........)정확히는 광화문 근처가 아니라 시청 근처라고 해야 하나요. SFC건물 지하에 있습니다.자주 그 앞을 지나가긴 했지만 남대문->교보 코스에서 ...

제너럴 닥터의 치즈케이크와 음료수 잡상.

치즈케이크 먹어보고 싶어 가본 제너럴 닥터. 고양이 구경은 덤.그러나 치즈케이크만 먹을 수는 없어서 이것저것 일행들이 시킨 음료들.핫초코를 시켰습니다. 뭔가 메뉴에는 좀 거창하게 쓰여있는데 아주 평범합니다. 카카오붐 쪽이 더 나았던 듯. 뭐 초코 전문 카페는 아니니까......하지만 더 뜨거웠으면 좋겠어요.허브티로는 카모마일, 그리고 아이스티. 왠 겨울...

홍대 카카오붐 도전기.

도전기........라고 쓴 이유는 글 말미에.(^^);;;;;;돌아다니다보니 기력 충전이 필요했습니다. 떠오르는 것이 핫초코.그래서 가게 이름은 까먹었지만 주인이 빵빵빵파리의 저자인 가게로 가보았는데 자리가 없더군요;;마침 어무이도 코코아가 아닌 핫초코 드셔보고 싶다 하시고.한 번 결정하면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모녀. 그래서 다시 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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