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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피자 합정점, 그럭저럭 괜춘한 점심 세트.

의외로 낮술, 아니 그러니까 가볍게 맥주 한 잔만(........) 할 곳이 별로 없는 홍대-합정-상수 삼각지.(아니면 나만 모르는 건지도;;)가볍게 치맥 아니 피맥을 하고 싶어서 찾아가본 곳.상수역에서 엄청 가깝습니다. 그런데 위치가 은근 외져서(........) 지금까지 몰랐던 듯.

카페 스테이인, 합정역 근처의 만족스런 브런치+낮술

합정역에서 나와 제일 번화한 쪽이 아니라 그 옆 골목으로 살짝 들어가면 나오는 카페.저녁에 보면 뭔가 라이브도 하고 언젠가 한 번은 들어가볼까나 했다가.

합정역 낫도그앤프라이나잇, 꽤 괜춘한 술집 잡담

이름이 좀 길지만 낮에는 핫도그 밤에는 감자프라이라는 뜻인 듯요. 아마도. 메이비. 타분.동기 친구와 한 잔 하러 합정역에서 좀 한가하지만 맛있고 저렴한 쪽으로 골라서 간 가게입니다. 제가 아니라 동기가.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무턱대고 방문.아직 합정역 이쪽으로는 한가하네요, 걷기도 좋고.

다시 가본 합정 쿠이신보, 여전히 맛있는 꼬치와 하이볼

어무이께서는 처녀 시절 하이볼을 드셔봤는데 그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띄워줬다는 충격적 진술(!?)을 하시고.하이볼 얘기를 하다가 꼬치구이와 하이볼이 맛있는 가게가 있다고 했더니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엄마는 하이볼에 계란을 띄었다고 하셨어엄마는 하이볼에 계란을 띄었다고 하셨어(개인적으로 이 노래 가사 정말 맘에 안들지만 맘대로 어렌지;;)

홍대 또보겠지 떡볶이, 합정역점 잡담

맨처음엔 홍대 정문 근처는 아니지만 아무튼 홍대입구역에서 제일 가까웠던 1호점에 이어.거기를 비롯하여 또보겠지 떡볶이집은 이게 합정역점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간에 5군데 가보았네요.5군데 모두 사실 맛이 좀 다릅니다.미맹인 제가 그렇게 느끼니 확실히 다를 듯요.여기가 제일 근래에 생긴 듯한데.일단 제가 다니는 홍대 생활반경(.........)에선 여...

합정역 식사카페 스프링컴레인폴, 기대에 못미친 가성비.

합정역 자이 바로 옆쪽, 이탈리아 케이크 가게 당쥬 근처의 스프링컴레인폴.저녁식사로 뭘 먹을까 하다가 느긋하게 앉아있을만한 곳을 찾아서 들어가본 가게.

합정역 식탁위, 만족스럽고 속편한 밥먹기.

부모님이 해주신 따듯하고 맛난밥 먹으며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으면.그런 게 사치인 사람도 있고.그러면 주말에도 따듯하고 맛난 밥과 반찬이 그리워지는 법이고.합정역 근처 제법 만족스러운 밥집 식탁위입니다.

합정역 호우, 그럭저럭 식사 카페

요즘 아니 한 3년 전부터 점심식사는 홍대입구역이 아니라 합정역 혹은 상수역 근처에서 먹게 되네요.검색해보고 평이 나쁘지 않아 찾아가본 <호우>입니다.

플라워앤, 합정역 근처 괜춘한 빵집

홍대-합정-상수 삼각지대(?)에는 괜춘한 빵집이 자주 출몰(?)하죠.한동안 합정역 근처 악토버에 충성을 다했는데(?).슬슬 다른 빵도 먹어봐야지 하다가 눈에 띈, 합정역에서 아주 가까운 빵집.

홍대(합정-상수) 근처 일본식 밥집 히메시야

어 이런데 이런 가게가 있었나 어라 여기 분명히 이러이러한 가게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식업 흥망성쇄가 안양일번가와 비등비등하게 심한 홍대-합정-상수 삼각형 지대.위치는....아마도 상수역이 제일 가깝지 싶습니다.주차장길 맨끝쪽이에요.이런 일본식 덮밥집은 이제 보편적 스똬~일이만.일단 실내가 새로 생겨서인지 깨끗하고 화장실이 실내인 점이 마음에 듭니다.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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