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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아메노히 커피점의 커피와 푸딩

푸딩하면 저는 두 가지 식감이 떠올라요. 계란과 젤라틴의 탱글탱글(?)한 젤리틱한(?) 식감과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개인적으로 둘 다 좋아합니다만 아메노히의 푸딩은 탱글 쪽이네요.짙은 계란과 바닐라 냄새, 적당한 시럽의 조화가 좋습니다.이 집 커피는 신 맛이 거의 없어 일행이 아주 좋아라해요.공사중이라 화장실이 좀 불편하고, 좌석수가 좁아 자리가 없을...

파티쉐리 몽슈슈의 푸딩과 아이스크림.

도지마롤로 유명한 몽슈슈.아이스크림과 푸딩도 있어서 도전해봤는데...........괜춘하네요.달콤상큼한 아이스크림엔 1000원인가 추가하면 롤케이크가 덤이고.어무이는 무엇보다 저 아이스크림 컵받침에 감탄하셨으며.솔까말 아이스크림보다 저 콘이 더 괜춘하셨다고.(....................)역시 제과점이라 그런가 콘도 잘 만드나봐.(...........

의외로 맛있었다, 차유 밀크푸딩.

합정역 근처에서 눈에는 띄는데 몇 년 간 한 번도 들어가본 적은 없던 가게.밀크푸딩 먹고 싶던 차에 가게 간판을 보니 있길래 한 번.일행들은 아이스크림과 커피.뭐 평범합니다만 가성비로 치면 중박은 되는 듯.기대도 안했는데 의외로 괜춘하네요.별로 안 달고, 식감은 처음엔 탱탱해도 입안에선 소위 "크리미"하고.가성비가 나쁘지 않아 아마 밀크푸딩 땡기면 이 ...

상수역 젤리 페어리, 새로 생긴 젤리와 푸딩 디저트 잡담

상수역 근처 무중력에서 한 잔 하고.달다구리가 땡겼는데 마침 이런 가게가 새로 생겼네요.모험 고고씽.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3) 간사이 공항 편의점 로손 주전부리 잡담(입국시)

성수기 중국 단체관광객의 압박으로 무려 입국심사줄만 1시간 서있었습니다.전 8월, 12월 도쿄 코미케에도 간 적 있었지만 그 때도 30여분 서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난카이선 판매소에소 오사카 출장 티켓 산 다음, 아직 라피토 특급이 20여분 시간이 남았길래.아무튼 편의점 로손에 들러 주전부리 조금 사고 탑승.호텔이 난바역이라면 40여분 그냥 참고 마는데....

작년말 간사이 여행의 주전부리들 잡담

난바플라자호텔 1층에 있는 편의점은 패밀리마트.일본에 가면 각종 편의점 체인점들이 나름 만들어내는 과자나 디저트류 먹는 것도 재미 중 하나죠.이번엔 하도 저녁에 쳐묵쳐묵해서 못먹었는데 다음에 가면 쳐묵쳐묵해도 호텔 가다가 편의점에서 또 사서 방에서 쳐묵쳐묵을 이루어내고야 말리라. 엄마가 말려도 할 것이야! 비장한 각오........1.5킬로 정도 더 찌...

오차야, 서촌의 일본식 맛있는 디저트 카페

뭔가 복작복작 많아지는 듯도 하지만 아직까진 홍대 근처나 북촌, 삼청동에 비하면 한가한 서촌 일대.돌아다니다가 이런 가게가 생겼길래 들어가보았습니다.그건 그렇고 오차야.......하면 게이코와 마이코를 부르는 교토식 술집(?)이 생각나는 1인.

홍차가 맛있다! 연희동 딜마

번잡한 홍대앞을 벗어나 연남동에서도 조금 더 걸어올라간 연희동.딱히 어디 가자고 한 건 아닌데 걸어가다보니 발견한 홍차 전문점 딜마.

201411 간사이 먹사덕 여행(12) 이치죠오지 나카타니 단것 잡담

 어지간한 교토 마니아는 물론이고 교토 토박이들도 입을 모아 칭찬하는 화과자+양과자 퓨전의 디저트 가게 이치죠오지 나카타니.이번에 교토 오전 여행은 에이덴 근처로 잡아서 점심은 케이분샤 근처의 츠바메 카페, 후식은 이 가게로 정했습니다.애당초 단풍철에 한창 시즌이니 앉아서 먹는 건 기대도 안했지만 데마치야나기 역에서조차 느끼지 못했던 <관...

나도 만들어봐야지 (인스턴트) 푸딩.

일본에서 사왔던 푸딩 믹스.워낙 뭔갈 만드는 거 못하는 곰손+게으름뱅이 기질로 유통기한 아슬아슬 임박함을 깨닫고 일요일 오후 혼자 있을 때 도전.......도전이랄 것 까지도 없는 과정이지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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