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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ㅍ도 모르는 사람의 최신 패션잡지 잡담

아무리 봐도 백정 머리 아니면 망나니 머린데.................?????라는 잡담.

7월 패션잡지부록 지름 잡담

이번 달은 지를 게 많아보였는데 고르고 골라(?) 두 권 질렀습니다.싱글즈 부록은 비쉬라는 일명 유럽약국화장품(.......)의 클렌징젤.지복합성에 좋았던 기억이 나고 50미리 두 개에 100미리라 괜춘한 듯 해서 질러봄.그라치아는 잡지부록이 어지간하면 읽을 거리가 그나마 많아서 질러보는 패션잡지인데.뭔가의 화이트닝 어쩌고 크림입니다. 바르고 그냥 자면...

패션의 패자도 모르는 사람의 최신패션잡지 잡담(스크롤 압박)

8등신 파티마(?) 모델 몸매도 수습이 안되는 이런 옷은 도대체 팔려는 건가 괜시리 궁금한 그런 잡담.

6월 패션잡지부록 지름 잡담

싱글즈 6월호 부록은 유명한(?) 베네피트 베네틴트. 무슨 마법소녀 주문 같네.틴트 잘 안 바르지만 동생양이 가지고 싶어하고 또 이건 평이 좋길래 구입.인스타일 6월호 부록은 (미니 사이즈지만 한 반쯤 정도?)인 이자 녹스 쿠션 파데, 립스틱 아니 립글로즈? 그리고 아이라이너. 알찹니다. 이자노스 쿠션파데 좋다길래, 그리고 립 제품은 많아도 되니까(??...

그래~서 별이 다섯 개! 이달의 일본 패션잡지 부록 지름 잡담.

남성패션잡지 스마트. 살 일이 거의 없는 잡지긴한데 같이 있던 일행이 지름. 출퇴근용으로 가볍게 매기에 딱이라고.바느질 정말 잘 되어있고 어깨 부분 얇게나마 쿠션 있고 앞주머니도 있고 지퍼도 두 개입니다.나도 지를까 망설였던 부록.진짜 이제 가방 부록은 더 이상 네버 네이버 그만, 이라고 했건만 디자인과 별 다섯 개 평에 끌려 질러버린 인레드 부록.지퍼...

일본 30대패션잡지의 날씬하게 보이는 입는 법 잠담

일본 패션잡지 인레드, 부록인 토트백 노리고 산 건데 안에 이런 기사가.아니 그러니까 인간의 시각이 꽤나 착각 잘 일으키는 건 아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읽어보니.

패션 알못의 최신패션잡지 잡담

예를 들자면 셀린느의 이 귀걸이를 본순간 베헤리트다!! 베헤리트다!!! 피의 축제가 벌어지는 거냐!! 베르세르크!!! 완결 언제 나는 거냐! 아 요정왕 만났지!!!이런 녀자의 잡담입니다.(.....................)

일본패션잡지 스위트 최신호 잡담

아 나 이런 티 알아 우리 이모가 즐겨입으셨어 비닐하우스 농사 중에..........라는 패션의 패자도 알지도 못하는 잡담.

패션알못의 패션잡지 이런저런 잡담

그러니까 이런 구찌의 코트를 본 순간 나폴레옹!!!!!! 동아전과!!!!!! 뭐 이런 잡담입니다.(....................)표준전과였나아닌가아무튼 국딩 시절 사촌오빠의 영어 관련 무슨 문제집 앞표지였었나.

최신(?) 패션잡지 유행 잡담

그러니까 이를테면 이렇게 허리춤까지는 옛날 어르신들 복주머니 차시듯...이라고 이해나 하는데 목에 걸면 이미 가방이 아니지 않은가 뭐 그런 패션의 패자도 모르는 사람의 잡담.(뭐 허리춤에서 주섬주섬 지갑을 꺼내는 모습은 패션모델이라면 아..........아름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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