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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역 혹은 그 근처에서 일본식 튀김이 맛있는 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월말 일본 간사이 지방에 여행가는데 같이 가시는 어머니께서 전에 사라져버린 홍대입구역 후쿠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의 그런 맛이 너무 그립다고 하시는데 어차피 교토에서는 기대하는 음식도 별로 없고(동양정 함박스텍 빼고) 혹시 교토역에 점심으로 먹을 만한 괜춘한 튀김집이 있다면 꼭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그런데 왜 갑자기 울 어무이께선 덴뿌라에 필이 꽂히셨...

오랜만의 미미네(신도림 디큐브점) 잡담

백화점이란 공간도 있고 해서 국물떡볶이 1인분 3500원은 뭐 자릿값+추억의 국딩 떡볶이 맛에 근접 이래서 그렇게까지 불만은 없고.저 튀김이 다 합쳐서 11000원 정도인가......오징어도 새우도 실하고 김말이 튀김도 뭐 시간이 걸리는 만큼 맛은 있는데.분식인데 둘이서 18000원 정도의 가격이 나오는 건......음.뭐 장단점이야 있겠지만 동네에선 ...

영웅싸롱, 그럭저럭 쓸만한 맥주 체인점

맛있는 생맥주를 팔던 가게가 문을 닫아 영혼이 살짝 털렸던 군포시 산본중심가.동생양이 맥주와 안주가 괜춘하다고 해서 가보았습니다.이런 체인점의 한국적인 문제는 체인점마다 퀄리티가 달라도 너무 다른거죠. 도대체 체인점의 의의가 있는 것인가.....

낫도그 앤 프라이나잇, 재방문해도 괜춘한 합정역 근처 맥주집.

전에 가보고 꽤 괜춘했던 이 가게.다시 한 번 가봐도 좋았던 이 가게.

합정역 낫도그앤프라이나잇, 꽤 괜춘한 술집 잡담

이름이 좀 길지만 낮에는 핫도그 밤에는 감자프라이라는 뜻인 듯요. 아마도. 메이비. 타분.동기 친구와 한 잔 하러 합정역에서 좀 한가하지만 맛있고 저렴한 쪽으로 골라서 간 가게입니다. 제가 아니라 동기가.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무턱대고 방문.아직 합정역 이쪽으로는 한가하네요, 걷기도 좋고.

홍대앞 간바레미나상(다들힘내라), 2차로는 쓸만한 술집 잡담

홍대앞 일명 커피프린스 골목 근처에 있던 가게.2차(엄밀히 말하면 3차)로 어디로 갈까 쏘돌아댕기다가(...........) 이 간판을 보고 하이볼이나 생맥 한 잔이랑 가벼운 안주 하나 해야지, 하고 들어가보았습니다.

오사카 명물 쿠시카츠 다루마, 홍대분점 잡담

오사카에 가면 꼭 먹는 음식 중 하나인 쿠시카츠.꼬치에 꿰어 여러가지를 튀겨내는 음식인데 이 다루마라는 가게가 신세카이에서 연 것이 워조라면 원조라고도 하죠.이 쿠시카츠라는 음식의 체인점은 여러 군데 가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이 다루마를 좋아했고.이제 우동, 닭꼬치는 서울에서도 맛난 데가 많은데 왜 쿠시카츠는 안들어오나 했더니만 들어오는군요.합정역쪽 계속 ...

홍대(상수역)근처 낮술하기 좋은 술집, 무중력.

낮술이 땡길 때가 있습니다. 애비애미도 못알아본다는 낮술이 아니라 점심을 먹은 상태에서 생맥주 한 잔에 뭔가 질겅질겅 씹을 그런 게 생각날 때요. 향 좋은 커피와 달다구리 디저트도 좋지만 가끔 대화엔 앞에 맥주 한 잔 놓고 부담없이 누구도 씹고 뭣도 씹고 고민도 나누고 뭐 그럴 때 말입니다.홍대 근처에서 낮술이 생각나면 가는 곳이 무중력이라는 ...

홍대 우동집 yori, 튀김에도 도전(?).

http://hajime0901.egloos.com/tb/5811933가격 및 메뉴는 전 포스팅 참조.국내서 먹었던 우동 중 면발과 국물의 조합이 최강이었던 요리.카라아게(닭튀김)도 있기에 다음에 도전해봐야지, 하고 몇 주 후 재방문.

2014일본간사이여행(23) 쿠시카츠 이찌방, 게 중 나았다

전에 기름 꽝이었던 체인점은 쿠시카츠쟝쟝이었습니다.(................)일단 그 쩐 기름에 데이고 통천각-쯔텐가쿠 한 번 고개 들어 봐주고.이 통천각에서 엎어지면 코가 닿는(아니 바로는 아니고 몇 번 데굴데굴 구르면;) 쿠시카츠 이찌방으로 들어갔습니다.본점은 다 규모가 작아서 근처의 분점을 찾는 수밖에.그런데 택시기사님 말씀으론 분점이라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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