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코코이찌방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뷁만년 만에 코코이찌방야 카레.

코코이치방야(요기가 쵝오 가게-.-;;) 카레는 X년 전 일본에서 처음 먹었습니다.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거기서야 김밥천국 개념이죠.하지만 귤이 희수를 건너면 탱자가 되고 1200원짜리 막걸리가 현해탄을 건너면 1300엔도 되는 법.분위기도 가격도 일본쪽과는 영 다르지만 그닥 먹기에 부담스럽진 않습니다.무엇보다 밥양과 맵기 조절이 가능한 것도 좋고.하지만...

종로 코코이찌방, 두번째.

일본에선 눈길도 주지 않았던 생강 절임을 먹는 게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사실 처음 갔을 땐 [헐 역시 한국은 비싸야 팔리낰ㅋㅋ]이런 게 쪼꼼 있기야 있었습니다만.알흠다운 쯔키야마 님과 만수 씨의 은총(ㅆㅂ)으로 이제 이 한국 코코이찌방야의 카레 가격이 아름답게 느껴지는군요. 아놔.밥을 제일 적은 거 시켜놓고도 다이어트의 여파로 결국 또 남친에게 덜어줘야만...

한국에서 처음, 코코이찌방야 카레.

25일 데이트 중 장소가 종로인지라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함께 고고씽.일본카레가 처음인 남친은 조금 불안불안.저는 몇 번 먹기는 했지만 한국에선 처음인지라 조금 불안불안.상관 없는 얘기지만 노란색이 식욕을 돋우던가 아니던가.내부 인테리어 보고 깜짝.이게 왠 레스토랑스러운 분위기.하기사 가족이나 학생이 이용하며 데이트에 가면 욕을 먹는다는 패밀리레스토랑...
1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