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커피볶는곰다방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홍대앞 커피볶는곰다방, 문을 닫았었군요ㅠ.ㅠ

정말 맛있는 커피라고 생각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홍대 갈 때마다 참새 방앗간 드나들듯 가던 곳이었는데.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21107153019466&RIGHT_COMM=R7요식업이란 정말 심사숙고하고 시작해야겠군요.좋아서 시작했지만 직업이란, 먹고 사는 것이란........

오랜만에 홍대의 커피 볶는 곰다방.

커피만으로 따지자면 홍대 근처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카페는 역시 곰다방입니다.그러나 테이블 둘에 카운터 자리 빼면 협소한 가게인지라 거의 갈 때마다 자리가 없다는 게 흠;;드립커피가 그리워 찾아갔더니 어라라 손님이 한 분도 안계시네. 잽싸게 착석.드립커피 안 드셔본 어무이와 P군은 예카체프. 나는 모카하라.아, 리필이 1000원이 되었네요. 전에는 한 ...

카페에서 본 만화 카페 드림.

홍대 앞 [커피 볶는 곰다방]의 서가에서 발견해서 읽어본 카페 드림 1권.커피를 마시며 읽기에 이보다 더 좋은 만화가 달리 또 있을까요.주인공은 유서 깊은 차가게의 후계자.주인공의 여자 친구는 카페의 딸.아놔 이 로미오와 줄리엣은 언제 써먹어도 잘 통한다능 그렇다능(.............).찻집과 카페도 나름 견원지간이라능.(.................

홍대 강추 카페-커피 볶는 곰다방

커피도 음악도 거기에 많은 책도, 또 주인장님(또는 알바생이나 친구?)의 서비스도, 분위기도, 너무나 좋은 홍대 앞 카페입니다.단점은 너무 좁기 때문에 4인용 테이블 두 개, 그리고 카운터석 8개 정도가 전부라는 것.혼자 왔다면 이 수북한 테이프 앞의 카운터 석도 나쁘지 않지요. 조용히 커피와 음악, 그리고 이 가게에 상비된 책들을 보면서 내 시간을 즐...
1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