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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커피볶는 곰다방에서 이태원 헬카페까지

거의 10여년 전, 홍대 앞 커피 볶는 곰다방으로 처음 만난 카페가 이태원으로 이사하여 헬카피로 이름을 바꾸기까지.그래도 그 맛의 그 가게가 장소는 달라도 여전히 있어주는게 고마운 서울.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아마도 5000원? 5500원? 신맛이 덜한 직접 볶은 원두의 맛이 변하지 않아 반갑습니다.생각해보니 다른 카페보다 접근성도 좀 떨어지고(이태원역에서...

인천 월미도 카페 미투, 뜻밖의 맛있는 커피가 있는 카페.

월미도에서 맛집이나 맛있는 커피를 기대하느니 거기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고 말지, 이런 주의였는데.이런 거 보면 절대 안들어가는 사람이었는데.죄송합니다.원두커피도 기대가 안되어서 아포가토 시켰는데.아이스크림은 몰라도 커피가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그날의 커피였을텐데, 신맛이 덜하면서 그냥 쓴맛이 아니라 맛있게 쓴 맛입니다.전망도 좋고 종업원들도 친절하...

홍대 아메노히 커피점의 커피와 푸딩

푸딩하면 저는 두 가지 식감이 떠올라요. 계란과 젤라틴의 탱글탱글(?)한 젤리틱한(?) 식감과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개인적으로 둘 다 좋아합니다만 아메노히의 푸딩은 탱글 쪽이네요.짙은 계란과 바닐라 냄새, 적당한 시럽의 조화가 좋습니다.이 집 커피는 신 맛이 거의 없어 일행이 아주 좋아라해요.공사중이라 화장실이 좀 불편하고, 좌석수가 좁아 자리가 없을...

한 달간의 먹부림(까진 아니지만) 여러 가게 잡담

카페 와디. 상수역 근처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아마도 상수역.

홍대(라기보다는 산울림극장 근처) 아메노히(비오는날) 커피점 잡담

옆에 나야카레라는 맛있는 카레가게도 있었는데 토요일에 영업을 안하는 거 보니 문을 닫은 건가;;아무튼 일본인 부부(맞나)가 경영하는 카페입니다.

키스커피, 커피와 치즈케이그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던 카페.

키스커피, 범계역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체이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오븐에 구워낸 치즈케이크는 오사카의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이크의 가성비의 1/3쯤을 따라잡는 것 같습니다.(설명이 이건뭐.....)무엇보다 아메리카노 가격이 저렴하고(3천얼마?) 신 맛이 덜하면서 향도 좋가 가성비가 진짜 엄청 좋았어요.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범계역 근처에서 맛있는 커...

홍대 아메노히 커피점 잡담

일본인 사장님이 하신다는 아메노히 커피점입니다.바로 옆에 나야카레도 있지요.앞을 지나친 건 많은데 들린 건 정말 오랜만. 한 3년........?디저트가 엄청나게 훌륭합니다. 푸딩 먹고 싶었는데 일행이 푸딩 싫어라해서 어쩔 수 없이(?) 치즈케이크.근자에 먹어본 치즈케이크 중 탑에 들어갑니다.너무너무 농후한 치즈맛이라 옆의 생크림이 고마울 정도.원두는 ...

홍대(합정) 카페 홈즈, 여전히 괜춘한 카페.

흥망성쇄가 심한 홍대-합정-상수 삼각지(.........)에서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주는 가게만큼 고마운 존재도 없지요.오랜만에 합정역 좀 뒤쪽으로 가본 길에 여전히 있어 반가운 카페 홈즈.이름대로 이 카페의 장점 중 하나는 이 추리소설을 비롯한 장서 숫자.분위기도 정말 좋습니다. 조용히 책 읽거나 창작하기에.이름처럼 영국 홍차도 시켜봅니다. 그런데 홈...

201602일본간사이여행(7) 교토의 명물 카페, 프랑소와

교토는 3대쯤 이어져 내려오는 카페들이 많고 맛도 있기로 유명하죠.직물점 사장님들이 얘기할 곳이 필요해서 그랬다는 썰도 있고 아무튼.그 중 지하철역에서 그야말로 엎어지면 코가 닿는 프랑소와에 가봤습니다.

201602일본간사이여행(4) 교토에 간다면 오가와 커피

오가와 커피를 처음 접한 것은 <교토의 카페>라는 책에서 개인 카페 대부분이 이 오가와 커피의 원두를 쓴다.......라는 문구.그런데 교토 북쪽이던가 아무튼 일반적으로 내가 교토에서 다니는 노선이 아닌지라 기억에서 지웠는데.요즘(?) 꽤 여기저기 체인점이 생기고 교토와 오사카의 큰 슈퍼에서는 드립(아니 뭐더라 아무튼 머그컵에 끼워서 우려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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