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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라헨느, 그럭저럭 괜춘한 안틱카페(?).

연남동에서 술은 못마실 몸들이고 얘기할 곳 찾아 헤매다(?) 들어간 곳.

키스커피, 커피와 치즈케이그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던 카페.

키스커피, 범계역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체이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오븐에 구워낸 치즈케이크는 오사카의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이크의 가성비의 1/3쯤을 따라잡는 것 같습니다.(설명이 이건뭐.....)무엇보다 아메리카노 가격이 저렴하고(3천얼마?) 신 맛이 덜하면서 향도 좋가 가성비가 진짜 엄청 좋았어요.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범계역 근처에서 맛있는 커...

폴 바셋의 에그타르트, 맛있었다.

일부러 사먹은 건 아니고 상하목장 아이스크림(맞나?)과 커피나 한 잔 마시려고 들렸는데.롯데카드로 결제하니까 뫄뫄와 솨솨가 무료라고 해서 그 중 하나인 이 나타퓨라 에그타르트로 골라봤습니다.공짜는 소중합니다.....아니 다 따져보면 공짜가 아니겠지만 그냥 공짜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맘편한게 현대산업자본주의사회의 직장노예죠.언제나 옳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인천 (차이나타운?)의 팟알, 정말 괜춘했던 카페 잡담.

별로 기대하지 않고 들어간 유명관광지의 유명맛집이 진짜로 맛집이었을 때는 정말 감격....까진 아니어도 기분이 좋아지죠.......저만 그런가.차이나타운 바로 옆, 다다복에서 엎어........져서 조금 데굴데굴 구르면 코가 닿는 거리에 있는 팟알입니다.일제시대 건물을 그대로 이용해서 2, 3층은 다다미방이고 미리 예약해야된다는 카페죠.

201602일본간사이여행(7) 교토의 명물 카페, 프랑소와

교토는 3대쯤 이어져 내려오는 카페들이 많고 맛도 있기로 유명하죠.직물점 사장님들이 얘기할 곳이 필요해서 그랬다는 썰도 있고 아무튼.그 중 지하철역에서 그야말로 엎어지면 코가 닿는 프랑소와에 가봤습니다.

피카 첫경험

의외로 마실 만한 커피나 먹을 만한 디저트나 한 끼 때울 괜춘한 밥집이 (내게는) 없었던 종각역 근처.이제 종각역에서 바로 이어지는 곳에 이런저런 가게들이 많이 생겨서 교보와 영풍 들렸다가 잠시 쉬어갈 곳 걱정이 없네요.키르난 님 포스팅에서 본 듯 한 피카라는 체인점이 보여서 들어가보았습니다.이름을 까먹었어요;생크림이 올려진 빵(?)에 따듯한 우유를 끼...

서촌의 괜춘한 디저트카페, 코코블랑

아직까지 북촌만큼은 아니지만 사람 많아진 서촌.익숙한 가게가 사라지고 새 가게가 생기는게 어째 합정-상수 라인이 생각나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 어쨌든.다리도 아프고 쉬어갈겸 들려본 가게. 그러니까 별 기대 없이 들어갔지요.

홍대(합정, 상수) 마가렛리버, 생각보다는 아니었던 디저트 카페.

항상 그 앞을 지나치긴 하지만 잘 안들어가게되는 가게가 있는데 이 가게도 그 중 하나.일행이 평이 괜찮다길래 한 번 들어가보자+마침 빗줄기가 거세지고 있다+더워 디지겠다 등등으로 일단은 들어가보았더니.

홍대 (건담?)카페 유니프라 잡담.

더워서 쉬려고 생각 없이(........) 들어간 카페입니다.지하로 내려갔더니 어라 이 익숙한 분위기는.실제로 프라모델 만들고 계신 분도 몇 분 계시고.더워서 시킨 빙수.가성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양이 좌우지당간 많네요.팥이야 공장팥이겠지만 우유 얼음 나쁘지 않고.......문제는 속에 콘프레이크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커피도 라바짜니 가성...

서촌 후후 라운지. 그럭저럭 쉬어갈만한 카페.

교보문고까지 걸어가려다가 너무 더워 포기.마을버스 기다리다가 우연히 눈에 뜨인 가게.실내는 좁지만 아늑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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