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추천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홍대 연남동 텐더테이블, 그럭저럭 괜춘한 치킨 가게.

갑자기 치맥이 땡길 때가 있습니다.약간 골목인데 전단지 돌리시던데 뭔가 느낌이 좋은 분(?)같아 가보았지요.

판교현대백화점 잇태리, 여전히 괜춘한 이태리 음식점

판교현대백화점은 집에서 버스 한 번으로(좌석이긴 하지만) 편하게 갈 수 있어 자주 가게 됩니다.특히 이 잇태리라는 괜춘한(가성비가) 이태리 음식점이 있어서요.파스타도 흘륭하지만 화덕피자는 합정역 스카파 나폴리(맞냐) 다음으로 훌륭.가성비나 집에서의 위치 생각하면 그 가게 이상.이 음식점의 장점은 아가를 데리고 가면 이렇게 아가용 음식을 공짜(!)로 줍니...

교토 본점 동양정(도야테이)의 함박 스테이크는 언제나 옳다

엄마랑 둘이 갈 때는 꼭 한 번은 비가 오더니 이번엔 계속 날씨가 좋았던 이번 일본 오사카 출장.출장이라 조금 억울.....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난바역에 도착하면 언제나 일빳다로 점심은 동양정의 함박스테이크.다행히 중년 남성 두 분의 입에도 맞았던 토마토 샐러드와 함박스텍.자르기 전에도 알흠답고 자른 후에도 알흠다운 함박스테이크.빵과 밥...

종로의 소소(와라와라)분점 먹부림 잡담

한 건물에 이렇게 들어와있으니 남친 왈 여기가 혼마치냐.아무튼 일본에서도 여기저기 제법 많이 보이는 이자카야 체인점 와라와라(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먼저 등록한 체인이 있어서 소소로 바꿨다죠)가 홍대에선 사라졌는데 종로엔 있길래 가본 김에 들려봤습니다.

201604 일본 도쿄 (덕질+먹부림)여행(5) 요코스카 쯔나미의 해군카레, 해군버거 잡담

요코스카......하면 솔까말 카와구치 카이지의 지팡구 보고 나선  아 갸들 처음 떠날 때 거기........하고.후쿠모토 노부유키 작품이랄까 카이지 총수(그러니까 그 총수가 그 총수;)에 빠지고 나서는 아, 아카기 묘비가 있는 가게가 있다는 거기....그 정도.제국해군 자위대 어쩌고는 뭐 부차적인 겁니다.국내 정발된 제목 <배빵빵 식탐여...

종각역 케이크 카페 지유가오카 잡담

의외로(?) 맛있는 케이크와 커피를 먹고 마시며 쉴 수 있는 괜춘한 카페가 별로 없었던 교보, 영풍 근처.뭔가 큰 건물이 생기더니(.........) 그 지하에 피카, 카페 뫄뫄(이름 까먹음;) 등 생겨서 좋았던 차에.이런 케이크 카페도  생겨서 한 번 들려봤지요.

뷁만년만에 영등포 에베레스트 방문기

뷁만년은 당연히 과장법이고, 한 1년만에 가본 것 같습니다.네팔, 인도, 티벳 음식점이라고 하죠.영등포역에서 그야말로 엎어지면 코가 닿는 접근성.

201602일본간사이여행(7) 교토의 명물 카페, 프랑소와

교토는 3대쯤 이어져 내려오는 카페들이 많고 맛도 있기로 유명하죠.직물점 사장님들이 얘기할 곳이 필요해서 그랬다는 썰도 있고 아무튼.그 중 지하철역에서 그야말로 엎어지면 코가 닿는 프랑소와에 가봤습니다.

홍대 머라이언, 괜춘한 싱가포르 디저트집.

어떤 분인가의 포스팅인가 트위터인가 가성비 좋은 디저트 가게라고 하기에.동남아의 데인저 아니 단 건 경험치도 적고 해서 경험치 업을 위해 방문(.......)

홍대(상수역) 간만에 괜춘한 술집 발견-오사카 쇼땡.

저녁을 쿠시카츠로 한 잔 할까 꼬치로 한 잔 할까 고민하던 참에.이 오사카 쇼땡 입간판을 보고 남친 왈 <오오, 오코노미야키를 오사카식과 히로시마식으로 구분하네?>그래서 들어가보았습니다.오픈기념으로 월계관 청주가 세일.그러고보니 교토에 갈 때 후시미 월계관 기념관은 거의 들르긴 들르는데 정작 거기서 술은 안.............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