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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연남동 텐더테이블, 그럭저럭 괜춘한 치킨 가게.

갑자기 치맥이 땡길 때가 있습니다.약간 골목인데 전단지 돌리시던데 뭔가 느낌이 좋은 분(?)같아 가보았지요.

종각의 저렴(?)한 수제맥주집, 브롱스 잡담

슬슬 맥주가 맛있는 계절입니다 언제는 안맛있느냐만은서도.종각역 근처에 수제(라고 쓰고 작은 공장제라 읽는다) 맥주집이 있다고 해서 들려봤지요.

도쿄 라멘, 멘야산다이메 영등포점, 의외로 괜춘.

홍대 근처에서 만날 줄서있는 건 봤지만.교토의 신부쿠사이칸 라멘을 빼고는 일본의 유명 가게들에서 먹어본 라멘도 그닥 취향이 아니어서 안갔는데.수제 교자가 있다고 해서 낚여서 들어가봤습니다.이상하게 군만두와 생맥이 땡기는 날이 있거든요.(.......)

판교현대백화점의 이탈리아 젤라또 파씨 잡담

뭔가 달다구리한게 또 땡기는 참에 앉을 자리도 있어서 쉬어갈겸 안아본 젤라또 가게.이탈리아 3대 젤라또라는데 그 3대 잘 모르니까 일단 패스.

괴식이 아니었다! 테스코 감자칩스!!

집더하기(.......)에 갔더니 프링글스 옆칸에 쫘르륵 있던 이놈.과자를 즐겨먹는 편은 아니지만 맥주 안주로는 요런 놈들이 최적이죠.900원인가 990원인가하는 파격적인 가격에 이걸 냉큼 집었더니 남친 왈 영국놈들의 입맛을 믿어!?괜춘합니다. 영국 음식도 맛난 거 제법 많아용.(........)게다가 결정적으로.프링글스도 이놈도 결국 원산지는 말레이시...

영웅싸롱, 그럭저럭 쓸만한 맥주 체인점

맛있는 생맥주를 팔던 가게가 문을 닫아 영혼이 살짝 털렸던 군포시 산본중심가.동생양이 맥주와 안주가 괜춘하다고 해서 가보았습니다.이런 체인점의 한국적인 문제는 체인점마다 퀄리티가 달라도 너무 다른거죠. 도대체 체인점의 의의가 있는 것인가.....

적당적당 언니의 멋내기 일기.

미디어팩토리 사의 서평잡지 다빈치는 코믹 에세이 쪽으로는 확실히 일본 출판계에서 선구자.그쪽에서 뽑혀서 나오는 책들은 거의 다 취향인데, 특히 그림과 내용이 강렬하게 내 취향인 분은 이 모리시타 에미코.30대 초반에 뽑혀 그리기 시작해서 아, 이제 이분 40대 돌입하셨구나. 여전히 독신이시군. 후후후.하지만 야스다 미리와 스기우라 사야카도 30대 후반까...

홍대(상수역)카페 꼬모레, 터키식 커피도 그냥 커피도 좋은 카페.

터키식 커피라면 일생에 단 한 번, 오사카 혼마치 역에 있는 히라오카 커피뿐이지만.그 커피는 제 인생 커피로 남아있습니다. 담에 갈 땐 꼭 가야지.홍대-합정-상수 삼각지를 돌아다닐 때 항상 간판만 보다가 결국 이번에 들어가본 카페.

각질제거, 모공관리 해준다는 빵꾸팩을 질러보니.

모 사이트에서 반값 세일하길래 질러보았습니다.다 믿진 않습니다만.성인 여드름이나 뾰루지는 각질 원인이 크다는 얘기를 듣고.각질 제거나 해볼까하여.그런데 이름부터 빵꾸, 얼음따귀.............음.자극적이지만 구엽다면 구엽군요.한 번 해보니.아니 지금까지 3번쯤 해보니.1. 확실히 시원합니다. 기분 전환에 좋네요.2. 클렌징 효과는 기대하지 않는게...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18) 야요이켄, 괜춘한 밥집 체인점

체인점에서 알 수 있다시피 굳이 찾아가는 맛집은 아니지만.혹시 머무는 숙소 근처에 이 야요이켄의 24시간 체인점이 있다면, 이른 아침에 나서는 여행자로서는 꽤나 반가운 밥집 체인점이네요.일단 내세우는 것이 맛있는 밥, 그리고 밥 무한 리필.난바역 근처는 24시간이 있던가......아무튼 에사카 역 근처에는 24시간 체인점이 있길래 아침 6시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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