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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만에 다시본 영화 GO

도대체 몇 년인지 기억이 안나고 개봉관인지 특별상영인지도 기억이 안 나지만.카네시로 카즈키 원작의 GO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고 정말 10년도 더 뒤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영화 자체는 다시 안 봤지만 원작 소설의 원어 문고판은 거의 가방에 가지고 다니면서 수도 없이 읽었구요.좀 된 영화지만 스포일러 있으니 아직 안 보신 분은 백스페이스 추천.졸...

거의 뷁만년 만의 달고나.

사무실 어떤 분이 먹으라며 주신 달고나.그런데 어라?????? 달고나가 이런 거였나?????????????내 기억의 달고나는 하얀색 조그만 사각형 덩어리를 국자에 넣어서 녹이다가 하얀 가루 좀 집어넣고 그냥 대나무 젓가락 한쪽으로 찍어서 말아올려 먹던 그런 건데?????색깔은 생각나지 않는다. 아 이놈의 기억력.......백퍼 설탕은 아니네요.이온물엿은...

내가 영수증을 안 버리는 이유.

그 때 그 책갈피[OL진화론 다시 읽으면 그 때 그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기억력 좋네. 난 전혀 안 나는데]    [나도 기억은 못해]하지만 책속에 샀었던 영수증이 남아있거든.신혼 때 다녔던 슈퍼네~생각난다~~(히엑~10년 전~)       그치?-----저도 일본에서 산...

201111 오사카 동물원

이국에서 국민학교 소풍 때 추억이 떠오른 날.

1996년 2월 17일 일본 히트곡 순위.

2012년 2월 17일 야밤 중에 호텔에서 캔맥주로 2차를 하고 있는데 이런 방송이 하더군요.1996년이라......와........자그마치 16년 전.....;;;저 때 태어난 애가 어느새 고1이란 말이냐;;;;아 나 이 노래 알아 노래방에서 자주 불렀어.가사 중에 [망가이치 긴다이치]가 있어서 좋아했던 노래.(.....)솔까말 스맵은 가수라고 하기엔...

폐인(?)이 되었던 게임들.

그닥 게임을 안 즐기는 저도 인생에 몇 번 게임 때문에 정줄 놓고 식음전폐하고 엔딩! 엔딩! 엔디이이이잉!!을 외쳤던 게임들이 있었습니다.1. 파이널판타지 7.오로지 이 게임 하나 때문에 플스를 샀고----이케부쿠로 역 근처 중고게임샵에서 게임과 함께----이 게임 하나 끝내고 몇 개 좀 손대보다가(빌려서;;) 조카들 주고 조카들은 몇 달 잘 가지고 놀...

누구나 꿈에드림 음식이 하나쯤 있잖아요.

결코 비싼 것도 못 구할 것도(?) 남이 보자면 뭘 그런 걸 먹고 싶어하냐 할 정도로 어이 없는 음식일 수도 있지만.어렸을 때 친척네서 본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실린 광고 중.사진 하나가 꼬꼬마 국딩의 눈을 잡아끌었으니.사라리 케이크.....의 이 파운드 케이크 광고였네요.흔하디 흔한 냉동식품인지 냉장식품인지 아무튼 대충 가격을 보니 저게 약 5000원 ...

10여년단골, 정독도서관 앞 호호분식.

10여년 전 2000년대 초반.그때만 해도 정독도서관 앞에는 쓰레기차가 있었고.겨울 빼고 냄새가 심했고.카페도 거의 없었어요. 예나 지금이나 그 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는 가게는 이제.......카페 egg와.호호분식 정도네요.지나다니면서 와~했던 목욕탕은 갤러리로 바뀌었고.종각역에서 인사동, 정독도서관 앞길을 거쳐 삼청동 가는 길은 이제 땅값이 치솟는...

90년대 중반, 10대에 샀던 음악 "테이프"들과 추억.

정확히 말하자면 초딩도 아닌 국딩 고학년 시절부터 고딩 졸업 때까지 열심히 피땀 흘려(???) 모은 용돈으로 샀던 테이프들.그러고보니 90년대 중반까지도 CD플레이어보다는 제 주위에선 카세트 플레이어가 훨씬 더 보편적이었네요.CD플레이어 산 건 대학교 들어가서였고.초딩도 아닌 국딩 시절. NHK의 다큐멘터리 [실크로드]는 한 국딩의 장래꿈을 들어본 적도...

타올라라 펜! 정판과 해적판 비교 잡담.

열혈이면서도 개그 감각이 살아있는 데다가 뭐랄까 취향에 좀 많이 맞는 시마모토 작가.얼마전 북오프에서 이 책을 발견한 순간.집에 굴러다니던 뷁만년 전의 해적판이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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