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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차이나타운의 맛있는 만두집, 다다복.

차이나타운에 원보라고 유명한 만두집이 있었죠.그 집의 주방장님이 따로 가게를 내셨다고 류난님 포스팅에서 보고 호기심에 어린이날 방문..........어린이날에.그래도 의외로 식사시간대를 비껴가서 그런지 오고가고 별로 시간은 안 걸렸지만 대기줄 있었습니다.전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갔는데 만약 주말에 가신다면 예약이 좋을 것 같아요.

인천 차이나타운의 부추군만두

1월 1일 식구들 모인 참에 아부지가 새차도 사신 김에 그럼 어디 한 번 가볼까, 하고 급결정된 인천 차이나타운행.당연히 차이나타운이라면 원보고 군만두라면 원보지요.그러나 원보에 약 3시쯤 들어선 순간 사장님의 다급한 외침 만두 없어요! 요리 거의 다 안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인파에 휩쓸려 돌아다니는데 가게들이 부익부 빈익빈이 엄...

루나씨키친 버블티-인천 차이나타운 유명 맛집(?)

1월 1일 급결정된 인천 차이나타운 방문.돌아다니다가 목도 칼칼하니 뭔가 달다구리 마실 것을 찾다가 눈에 띈 이 집.제부 왈 전주에서 유명한 찬가요.(.........................)이런 간파 보면 대개는 기대보다 불안이 앞서지만서도.

인천 차이나타운 줄서서 사먹는 화덕만두

사람의 심리란 게 묘한 게 줄선 가게 있으면 정말 맛이 궁금해집니다.너무 길면 안 서고 그냥 포기하지만 한 10분쯤 줄서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 서보게 되는 게 인지상정.휴일 차이나타운에 갔을 때 가장 줄이 많이 섰던 가게입니다.

3모녀의 휴일 인천 나들이

휴일 동생양도 집에 와서 모녀가 셋이 뒹굴거리다가.점심 뭐 먹지->만두 먹자->만두 사러 가기 귀찮아->차이나타운 갈까.요렇게 급작스레 떠나게된 3모녀의 인천행.

여전히 맛있지만. 인천 차이나타운 원보 만두

한글날, 동생양도 집에 와서 모녀 셋이 거실에 누워 뒹굴거리다가.점심 뭐 먹지란 동생양 말에 내가 만두나 쪄먹을까 했더니.이 굼벵이들 안되겠어 어떻게든 해야지!하는 눈빛의 어무이 말씀하시길.차이나타운 가서 만두 먹을까?그렇게 10분만에 결정된 휴일의 인천 차이나타운 행.

고베 모토마치 크림 고로께.

고베를 비롯해서 일본 각지에는 크로켓이 아닌 일본식 변신(...)요리인 고로께로 유명한 가게들이 많지요.이번에 간사이에서 어머 이 고로께는 꼭 먹어봐야해~!했던 고로께 중 하나는 오사카 텐진바시 상점가의 고로께.그리고 모토마치 입구의 또 다른 고로께 가게가 있는데 마침 그 때는 숙취로 울렁거려서 도저히 고로께를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였고.(ㅠ.ㅠ)몇...

201202 간사이여행(18) 고베 모토마치와 차이나타운 부라부라.

부라부라(유유자적) 고베 돌기.....라고 하기엔 고작 두어 시간이지만서도.뭔진 몰라도 귀여운 인형들이 호갱님을 낚고 있는 오락실.100엔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바로 손 털었습니다.낚는 재미는 덜해도 만다라케나 벼룩시장에서 저거 낚은 사람들이 꽤 저렴하게 내놓더군요.

인천의 근대건축거리 탐방(2)

이런 건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듬성듬성 남아있는 조용한 거리.옆 차이나타운의 북적거림은 거짓말인듯한 한적함.아직 출사 나온 대포카메라도 별로 보이지 않는 곳.......북촌처럼 나중에는 인기 많은 거리가 될지도요. 아직은 아니지만.사진은 구일본제18인지 21인지...아무튼 발코니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요식업단체 사무소로 쓰이는 듯.

인천의 근대건축물 거리 산책.

인천역 바로 앞에는 차이나타운이 있고.거기 원보에서 가격 착하고 맛은 더 착한 군만두 등 만두로 밥먹고.소란스러운 차이나타운 바로 옆에 있는 근대건축물들 보러 슬슬 걷기 시작합니다.거리거리 이정표가 참 잘 되어있더만요.원보가 있는 차이나타운 주거리로 쭈욱 걸어갑니다. 공화춘 반대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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