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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만이 아니라 서비스업)에서 두고두고 열받는 일.

그레고리 아오야마(............)의 <에누리 교토>의 한 페이지.오반자이(교토식 반찬 요리)집에서 다 먹고 나가는데 종업원의 어머나~라는 큰소리. 국물 남겼네!그러자 거기 단골들도 어머나 국물을 남기다니 세상에나 세상에나~국물이 진국인데 그걸 왜 남겨~하는 분위기.당황한 작가 친구들 미안하다고 하고 나오고....작가는 교토의 한 바에...

20121102 전철안천태만상

1. 누가 봐도 신고감인 건 차라리 낫습니다. 만취 상태든 아니든 객관적으로 볼 때 이건 아니다 싶은 욕설, 시비, 폭행 시도 등등은 스마트폰 시대라 동영상 촬영하면, 그 동영상만으로도 차후 신고가 가능하다고 철도경찰이 답변해주더군요. 2. 1년에 약 대여섯번은 미친놈을 만나는 것 같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 빈도수는 보통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20120109. 출근 때 무뢰배는 하루를 지치게 한다.

내릴 역이 다가온 출근길. 한숨을 푹 쉬며 일요일에도 출근하고 월요일에도 출근하고 내 팔자야.....하며 미간에 팔자주름 잡고 있는데.누가 옆에서 툭툭 칩니다. 뾰족한 모서리. 종이 느낌.딱딱한 종이 가방으로 계속 제 옆구리를 쳐댑니다. 내가 너무 붙었나. 전철이 흔들리니 당연히 부딪힐 수도 있죠.앞으로 더 나섰습니다. 쫓아옵니다. 또 옆구리를 계속 쳐...

시식알바, 최고의 진상들.

전에 했던 시식 알바는 이른바 조리류, 즉 사람이 바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없는 부류라서 그나마 편했습니다.지금 하는 알바는 그냥 손으로 덥썩 집어먹으면 되는 과자.예, 이거 참 애로 사항이 꽃을 핍니다.처음으로 크레임이란 거 걸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만사 오케이였지만.시식맨, 시식우먼이란 게 있습니다. 물건은 안 사면서 몇 년이나 지속적으로 시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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