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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는 없어도 물욕을 자극하는 귀여운 아이템들

다이소의 귀여운 백곰들이라던가.이런 식기류 보면 진짜 필요는 없는데 막 사고 싶어지는 건 공명의 아니 귀여움의 함정이다!

귀여운 화장품을 보면 사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저 리락쿠마 슬리퍼는 결국 나중에 떨이로 3000원에 구입...........동생양 선물로모든 귀여운 디자인 중 확실히 제일 깡패는 리락쿠마인 듯요.피카츄도 귀엽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리락쿠마가 넘사벽.바나나우유 향기라고 해서 혹해서 샀는데 영 쓰기 불편합니다. 세워놓으면 뚜껑에 고여요. 재구매의사는 제로.

덴마크의 잡화점 플라잉 타이거 구경 잡담

콘셉트는 미니소 비스무리한데 좀 더 귀엽고 실용적일 것 같지만 왠지 무쓸모할 것도 같은 그런 잡화점이더군요.

한국 일본 패션잡지 지름신 안지름신 잡담

예를 들면 이런 옷, 홍대나 중심가에선 좀 보여도 출근길엔 일단은 안보인다던가.

한일 패션잡지 지름신 안지름신 잡담

언제나 면세점 찬스를 쓸까말까 고민하게 만들지만 결국은 맨소래담 립글로즈가 가성비 쵝오라며 안사게 되는 디올 립글로즈라던가.

최신패션잡지 보며 이런 잡담 저런 잡담

이런 거 한 번 세일하면 꼭 질러보고 싶어요.물론 신는다고 내 무다리가 저 모델 다리가 되진 않겠지만 피로회복엔 도.....움이 되려나????

나도 낚였다, 홀리카홀리카 구데타마 콜라보.

그렇게 좋아하는 캐릭터도 아니었는데 구차니즘 콘셉트가 정말 구엽게(........) 나왔네요.심금을 울리는 "게을러도 괜찮아".어쩜 바쁜 현대 직장인에게 그래서 히트한 건지도;아무리 귀여워도 쓸데없는 건 ㅋㅇㅈ(....)만으로 충분하니까 진짜 필요한 것 두 개만 질렀습니다.쿠션파데의 쿠션과 왜 그 블러셔인지 치크인지 아무튼 뺨에 분홍분홍(까진 아니지만)...

이번주에 지른 일본잡지(부록) 및 한국잡지(부록) 잡담.

기사가 그럭저럭 읽을 거리가 좀 있어서 부록 괜춘하면 사고보는 일본미용잡지 미적(비테키).6월호 부록은 스킨 샘플과 귀 혈 눌러준다는 귀걸이가 부록.스킨은 입사....라는 회사 거네요. 일본 화장품은 잘 몰러.요렇게 쓴다는데.......음.....별로 실용적....이진 않습니다. 누르면 확실히 아프고 뭔가 느껴지긴하는데 잘 빠져요.2990원이란 가격 주...

품절이라 못구할 뻔한 비테키(미적) 3월호 부록잡담.

부록이 3가지나 되어 그런지 일본에서도 평이 좋았던 비테키 3월호.교보에 주문해놓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품절이라고ㅠㅠㅠㅠㅠㅠㅠ바로 응24를 검색해서 다행히 겟챠.미보정 레깅스라는 무릎 길이 레깅스, 부드럽다는 마스크, 그리고 얼굴 팩 하나.잡지 안에는 샤넬 파운데이션 샘플도.일단 현재(.............) 사무실에서 이 교정 레깅스 입고 있는데 그 ...

이번달 패션잡지 지름신 안지름신 잡담

패션의 패자도 모르는 녀성의 잡담.오오 루이비똥 대놓고 덕후들을 노리는구나.자기 돈으로 비싼 가방 사는 건 내가 탈덕하면 애물단지가 되는 얇은책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취존받아 마땅함.근데 이 기획 재밌네요. 가방은 내 취향이 전혀 아니지만.뭐 그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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