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일상
- 2009/06/30 23:17
제목이 1은 저게 아니었던 듯 싶지만;;;잡지부록 대란이었다는 3월인가, 얼루어 부록인 오리진스 아이크림(물론 원래 이름은 무지 김), W 부록이었던 수분 크림(이건 이름이 더 길었던 듯).아이크림은 하나밖에 못 구해서 수분크림은 무려 잡지 4권을 사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하나 사서 방에 던져놨더니(....) 써본 동생과 어무이가 다 칭찬을 하더군요.보...
- 나의 일상
- 2009/04/06 10:41
잡지를 잡지 내용 때문에 사는 게 아니라 부록 때문에 사는 건 왠지 주객전도 이런 느낌이지만 뭐 상관 없겠죠. 우연히 들른 책방에 딱 하나 있더군요. 3월에 워낙 정신없이 잡부 질러대서 4월엔 신경을 끄고 있었는데 이건 좋다는 풍문이 들려서. 화장품의 효력은 거의 믿지 않지만 싼 값에 잡부로 시험삼아 써보는 재미는 정말이지 좋더군요.게다가 얼루어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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