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나니야
- 2009/10/24 23:12
무릎담요로 싸줬더니 어쩐지 제다이 삘이 나네요.....라고 말했더니 아무도 동의를 안 해주네. 제다이 마이너였냐능. OTL요즘 털이 어중간하게 자라서 한창 지저분하게 보일 때.빨리 더 길러야 매끄럽게 다듬어줄텐데;;;이제는 잘 때 식구들마다 나니 쟁탈전 벌이는 계절이 왔습니다.뜨듯하니까. 살아있는 생체난로 그거슨 필요한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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