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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잡지부록 키엘 바디크림 한정판.

바자인지 바자르인지 까먹었지만 마침 목욕하고나서 시어버터보다 더 편하게 몸에 발라볼 바디로션 시험삼아 써보고 싶었기에 냅다 질렀습니다. 키엘이란 화장품 별로 본 적 없었지만----제품에 대한 이렇다할 평가가 아니라 제가 워낙 화장치입니다----15미리가 아닌 30미리란 것도 이유가 있네요. 50미리면 더 좋았겠구요.아니 이 서점 주인 아저씨 취미가 독특...

10만원어치 잡지부록 3천원에 사기.

12월 잡지부록은 그다지 대단하지 않다 하여 별 기대 없이 대여점에 고고씽.마침 주르륵 늘어있길래 화장품 회사 이름에 대해서는 거의 고자 수준(.....)인 나 아무 생각 없이 [아 그러고보니 어무이가 BB크림 다 떨어졌다고 했지 그리고 또 저건 뭐냐 링클크림이라 한 번도 안 써봤는데 써볼까 어 리퀴드 파운데이션이라네 잡티 가리기엔 도움이 될 지도 어차...

일본잡지 부록도 괜춘하군요.

북오프에서 부록 딸린 철지난 잡지 50% 세일하길래 덥썩 집어든 아이템.그런데 사고보니 남성패션잡지.부록 때문에 샀지만 안의 남성 티셔츠 중, 에반게리온 정도는 오덕후 아이템이 아니라는 것에 뭔가 감동 아닌 감동을 받음.그리고 대세는 레이.(?)워킹 조깅 할 때 딱 좋은 아이템일듯. 제법 넉넉하고 단점이라면 안에 수납공간이 온리원이라는 것.여기 에코백 ...

11월 잡지부록 득템 2. 여성중앙.

어무이께서 전에 대여점에서 천 원에 득템한 클리오 립글로즈를 본인에게서 강탈.(....)써보시니 오우 이거 6000원짜리랑은 좀 다르구나 아싸 조쿠나 하나 더 마련해보아라.(........)밸리를 돌다보니 로라 메르시에(음 이름부터 바게트 냄새가 풍기는군요) 립글로즈 부록으로 주는 잡지가 있고 또 그게 품질이 좋다고 해서 결국 여성중앙을 지르게 되었습니...

1000원에 잡지부록 사기 1. 립크림.

동네 큰 대형 도서대여 체인점에서는 가끔 득템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커다랗고 쓸데없고 무거운 덤인 광고지 아니 잡지를 사지 않아도 이황 선생님 단 한 분으로 잡지부록을 살 수 있거든요. 물론 타이밍과 운이 따라줘야 하지만.이번달에는 잡지부록 3개를 건졌는데 그 중 하나가 어떤 잡지 부록인지 모르겠지만 멘소래담 립크림.아마 립크림이란 이름은 일본식(?...

닥터 자르트 수분크림 천 원에 지르기.

저번 3월달 더블유란 잡지의 부록은 오리진스 수분크림이었습니다.수분크림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이러는 화장맹 인생이었지만 한 번 써보니 각질이 확실히 줄어드는 게 보여서, 그 때 그 잡지만 4권을 샀죠. 이제 10월 말인데 지금까지 1통 다 쓰고 남은 1통도 거의 안 남았어요.이번달 쎄씨인지 슈어인지 부록으로 닥터 자르트 수분크림을 준다는데 화장품이나...

10월잡부대란에 참여하다(?)

전에 3월이던가 잡부 대란이 있었다고들 하죠.저도 그 때 오리진스 아이크림이 부록이던 얼루어 잡지를 단 1권밖에 구하지 못해서 아껴쓴 게 한이었는데.그 당시엔 한은 아니었고 아이크림이란 거 처음 써봤고, 그냥 너 눈가에 주름 생겼다는 어무이 말이 쇼크였던 때와 맞물려 잡부라면 쉽게 접해보겠지 이런 생각이었고.그런데 써봤더니 오리진스 아이크림, 그리고 다...

가방을 샀더니 책이 오더라

간만에 북오프에 갔더니 교보보다 약 1500원 정도 싸게 일본 잡지 신간(부록 포함)을 팔고 있더군요.그 중 한 잡지 부록이 이런 가방이었습니다. 토트백이라고 쓰여있던데 그냥 뭐 시장가방이죠.그런데 갑자기 저 색깔과 저 체크무늬(....)에 무지막지하게 끌려버린 겁니다.쓰고 있던, 항상 가방에 넣어다니던 시장가방도 많이 낡았고. 1000원 주고...

화장품이란 것을 써봤더니.

조용하던 패션밸리가 뜨겁네요.사실 그 글의 내용보다도 글쓴 분의 대처가 워낙 퐌똬스튁~~~하기 때문에 달궈진 것 같지만 아무튼.전 색조화장은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립글로스는 아주 가끔 발라보네요 우적우적인, 30대지만 화장품맹이랍니다.게다가 화장품 광고와 효과도 거의 믿지 않아요. 화장이란 화장(化裝)이라 꾸미는 것이지 고치는 게 아니고 화장품이란 ...

올해 잡지부록 화장품 써본 것들 2.

제목이 1은 저게 아니었던 듯 싶지만;;;잡지부록 대란이었다는 3월인가, 얼루어 부록인 오리진스 아이크림(물론 원래 이름은 무지 김), W 부록이었던 수분 크림(이건 이름이 더 길었던 듯).아이크림은 하나밖에 못 구해서 수분크림은 무려 잡지 4권을 사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하나 사서 방에 던져놨더니(....) 써본 동생과 어무이가 다 칭찬을 하더군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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