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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파크 호텔에서 술부림.

가격 대 성능비가 괜찮은 신주쿠 파크 호텔.그 중 가장 알흠다웠던 것은 월등히 저렴한 맥주나 술, 그리고 안주 자판기였습니다.

이런 것도 있네 종이 캔(?) 음료.

고베 아리마온천의 네기야 료칸.저녁 든든하게 쳐묵쳐묵했지만 넓은 료칸을 구경하다보니 뭔가 땡기고.그러나 다욧 다이어트는 여자의 애증이죠 고로 그냥 간단한 거 먹어보자.오오오 블랙 커피라니 거 괜춘하겠군.그렇게 120엔인가 넣고 자판기에서 뽑았더니.엥? 익숙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은 이 이질적인 감촉은.........????당연히 캔인 줄 알았는데 종이더군요...

일본의 음료 자판기에 바친 수많은(?) 돈들.

역사적(?)인, P군이 일본에서 첫 자판기에 바친 100엔의 커피. 난바역 근처.아사히의 금설탕 커피인데 제법 맘에 들더군요. 그 다음부터 이게 보이면 자판기로 달려가던 P군.별로 춥지는 않았으나 비타민C도 먹을 겸 상큼한 맛도 즐길 겸 따끈따끈 레몬.기억에 하나도 안 남는 걸 보면 평범한가 봅니다.일본 가면 월광양이 꼭 먹는, 캔 콘 포타쥬.물론 뜨거...

목욕 뒤에는 우유 자판기.

핸펀 카메라가 삐꾸라 잘 안 찍혔지만, 오사카 스파월드 안의 자판기입니다.스파월드에서 실컷 목욕 즐기고 나오면 바로 문 옆에 있는 자판기들.여기 올 때마다 언제나 저 하나에 120엔짜리 병우유 먹는 것 같아요.커피우유의 지존은 삼각비닐 한국우유고, 흰우유는 어쩐지 병 쪽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건 세뇌인가.더 비싼 거 알게 되면서도 아이스크림 자판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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