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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몇 가지 먹거리 잡담

종각역 종로서점에 있는 오사카 디저트 체인점 에잇비돌체의 말차 롤케이크.기대보다 괜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안망했으면 하는 가게.

근자의 먹을거리 잡담

디저트 39...맞나? 체인점 카페의 롤케이크 치고 커피와 케이크 가성비가 괜춘했습니다.

그간의 먹부림 잡담

상수역 근처 케그비의 생맥은 진리입니다.

그간의 먹부림(까진 아니지만) 잡상

미친 듯이 증식했다가 또 거품 꺼지듯 사라지고 있는 수입과자 전문점.녹차맛 딸기맛 킷캣이 두 개에 5천원이면 제법 저렴한 가격이라 질러봄.달죠 뭐.어른스러운 단맛이라는 광고처럼 그나마 좀 견딜만한 데인저 아니 단맛이긴 하지만.

한 달간의 먹부림(까진 아니지만) 여러 가게 잡담

카페 와디. 상수역 근처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아마도 상수역.

다이소 지름신 내려오려고 했던 잡화들 잡상

이번에 다이소 봄 시리즈는 분홍에삥끄 시러라 하던 저까지 어머나 삥끄 돋네 좋네 봄이구나 아싸둏구나~를 외치게 할 정도의 파괴력;;고민하고 고민하다 집에 머그컵도 보틀도 양말도 넘치고 넘치고 스치커는 쓸 일이 없어서 결국 사무실에서 내 눈 정화를 위해 오른쪽 하단 벚꽃 클리어파일 질렀습니다. 천원에 3개고 뭐 두고두고 쓸 거니까 소소한 쓸데있는 사치죠.

소소한(?) 주말에 먹었던 먹거리 잡담

올해 첫 밀탑 팥빙수.그런데 내 주관적인 혀의 느낌적 느낌 탓인지 밀탑은 분점마다 조금씩 팥이 씹히는 감도가 다른 것 같습니다.맛은 있으나.주관적 최악의 밀탑은 목동 현대.아메리카노 및 목아픈 자를 위한 한방차가 괜춘한 오가다.근데 저 화가는 뭔가 문제가 있던 듯 없던 듯.일행이 이 가게 약과 좋아라합니다.백화점 수입식품 세일코너에 3000원이길래 사본...

근자의 파우치 속사정 잡담

파우치는 일본패션잡지 미니?스위트?스테디? 아마도 스테디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제가 찾아헤매던 완벽에 가까운 파우치입니다.속에 구획 정리 잘되어있지 비닐 코팅이라 물 묻은 세면대에 놔도 되지, 때도 덜 타지(...........)그리고 중간의 블러셔는 주말에만 가지고 다녀요. 특이할 게 거의 없네요. 색조화장을 워낙 안하는 터라.데메테르 베이비파우더...

근자의 먹거리 잡담

사지는 않았으나 백화점 수입식품 코너에 있던 초콜릿..................눈이 묘하게 기분 나빠서 패스.......라기보단 가격이 엄청 비쌌습니다. 물건너 오신 몸이라 이거지.

근자의 먹거리 잡담

이태원에 가면 있었는데 구하기 힘들어지고 값도 비싸진 쇼카콜라.잠깨기에 그만이라는 말에.성분표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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