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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커피볶는 곰다방에서 이태원 헬카페까지

거의 10여년 전, 홍대 앞 커피 볶는 곰다방으로 처음 만난 카페가 이태원으로 이사하여 헬카피로 이름을 바꾸기까지.그래도 그 맛의 그 가게가 장소는 달라도 여전히 있어주는게 고마운 서울.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아마도 5000원? 5500원? 신맛이 덜한 직접 볶은 원두의 맛이 변하지 않아 반갑습니다.생각해보니 다른 카페보다 접근성도 좀 떨어지고(이태원역에서...

이태원 몽상클레르, 아주 괜춘한 디저트 카페

이태원 레오니다스 폐점의 슬픔을 씻어준 데인저 아니 단거의 카페. 이미 배가 부른 상태라 간단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롤케이크 커피가 내 기준 조금 엷긴 하지만 각 5000원에 충분히 마실 만하고 카스테라와 어우러진 생크림은 부담없이 진하고 맛있네요. 담엔 다른 디저트 도전해봐야지.무엇보다 화장실 깨끗깔끔 직원들 친절. 이태원에서 쉬고 싶을 때 찾...

멸종(?)한 줄 알았던 레오니다스 초콜릿 카페 이태원점 잡담.

신도림점에서 없어져서 너무너무 아쉬웠던 레오니다스.이태원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아주 넓은 자리까지 겸비.내 너 때문에라도 이태원 자주 오겠구나. ㅠ.ㅠ해밀턴 호텔 바로 맞은편.카페 자리 엄청 널널해서 좋습니다.커피는 가성비 무난.전 초콜릿 음료는 레더라보다 레오니다스가 더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는 파라.참 부활절 기념(?)이라고 초콜릿도 50퍼...

이태원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

..........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한 번은 가고 싶었던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젤렌 런치메뉴와 이 식당에 관한 이런저런 잡담입니다.

이태원 빵집 베이커스 테이블.

전 그냥 빵만 사가지고 나오는 가겐데.2013년 9월에 가고 2014년 4월에 갔더니 그야말로 상전벽해가.토요일 이른바 골든타임(?????) 때 갔어도 그 땐 그냥 어머 여기 먹고 가는 가게구나 이런 느낌이었는데.요즘은 그야말로 언제 가도 바글바글 사람들로 넘쳐서 빵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물론 셜로키언 홈지언이라 이름 옆의 셜록 홈즈 실루엣은 놓치지...

이태원 펍 셜록홈즈, 다음에 재도전을.

이런 걸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이 홈즈 덕후의 숙명.이태원 해밀턴 호텔 뒤쪽 걸어가다가 신장개업한 가게가 이런 가게더군요.일행은 말렸지만(.......) 일단 들어가보았습니다.

근자의 몇 가지 먹거리 잡담

1. 홍대 근처(?) 카페 이미의 롤케이크와 커피.이미는 좋긴 한데 커피가 갈 때마다 맛이 다른 듯한 느낌적인 느낌.역시 롤케이크는 일단 내가 가는 나와바....아니 지역 안에선 히루냥코의 롤케이크가 쵝오라는 교훈.물론 여기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입맛 차이가.

이태원 오지상함박-1시간을 줄을 섰다.

무언가 든든하고 그나마 속이 편한(?) 덜 이국적인(???) 저녁을 찾다가 인터넷에서 검색한 오지상 함박 스테이크.장소가 이태원이었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5시 50분쯤 갔지요...........체감 대기시간은 2시간, 정확하게 말하자면 약 55분 대기했네요.

스리랑카 커리-이태원에서 사서 집에서 카레 해먹기

물론 먹는 건 나지만 해주신 건 엄마느님.(...........)

나의 그리스식 음식 첫경험-이태원 산토리니

그리스, 하면 떠오르는 건 (제게는) 역시 그리스 신화 다음에는 아테네, 다음에는 라라라라라라라 포카리 스웨트 산토리니섬, 그리고 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입니다요.그 영화를 본 지 십 년도 더 넘게 흘렀지만 언젠가는 그리스식 음식 먹어봐야지 했던 그 기분을 다시 떠올려 이태원 산토리니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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