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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스티커를 지르다니!

소위 "펜시"에 열광하는 건 중2 때 졸업한 줄 알았는데.사무직을 하다보면 괜시리 공짜로 주는 문방용품만으로는 모자랄 때가 있죠.1+1에 낚인 우포스티커 등등입니다요.추파춥스 하나도 넣어줬어........상냥해.........우표스티커라는 걸 질렀습니다.왼쪽의 어린왕자는 보는 순간 안 지를 수가 없더군요.어린왕자, 앨리스, 런던 이 3개를 질렀어요. 마...

플레이모빌 키링으로 가방을 블링블링하게~

플레이모빌...........70년대 생이라면 텔레비전 광고도 어렴풋이 기억할 듯요.아무튼 가방에 뭔가 달고 싶어 몸살이 났었는데 때마침 1300K에서 1+1 행사 들어가서 질렀습니다.하나는 고를 수 있지만 덤은 랜덤이래요.그래서 저는 해군선장.............이라는 이름의 요놈으로 골랐습니다.원 용도(?)는 열쇠고리지만 저는 가방장식으로.뒷모습도...

원플러스원에 낚여 마셔본 음료.

사실 먹을 것에 모험은 별로 안 하는 편인데.현대자본주의산업사회에 길들여진 인간(........)답게 세일이나 원플원 이런 거엔 또 무지 약합니다.목이 말라 들어갔고, 마침 시원해보이는 음료수가 원플원이었고, 일행은 두 명이었고.가격은 아마 1100? 1200원? 그건 그렇고 미에로화이바라면 섬유소 음료 어쩌고 광고한 게 옛날이었던 기억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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