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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과 커피.

전에 올레 카페에서 사온 에디오피아 예가체프가 아직 조금 남았고.엄마께서 호떡을 집에서 만들어주셨고.단 호떡 한 입 먹으니 커피가 생각났고.왠지 같이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았고.그래서 원두 내려 같이 먹어봤더니.맛있다!!!! 호떡과 커피도 어울릴 수 있는 거구나!!!!!!하기사 달디단 케이크와 쓰디쓴 진한 원두커피를 좋아하는 나니까 어차피 설탕졸임인 호떡...

노량진의 괜찮은 카페, 올레.

바야흐로 커피 춘추전국 시대인 노량진(?).주머니 가벼운 수험생들에게 잠 깨기 촉진용 더하기 공부장소 제공 등등으로 카페가 많이 생기고 있네요.전에는 거의 조그마한 테이크아웃 중심이었는데 몇몇 군데 좀 있다 가도 될 만한 카페가 생기고 있구요.그런데 맛이라면......거의 비슷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저처럼 설탕 노우 프림 노우 왕장 쓰게 샷 추가 예스 ...

엔제리너스 골드 하우스.

엔제리너스 케냐, 가나, 콜롬비아 등등을 마셔봤는데 골드하우스가 있더군요.신맛이 덜하다고 해서 신맛이 덜한 건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남친에게 GET.신선한 원두에 물 내릴 때 머핀처럼 부풀어오르는 그 때의 향과 광경은 확실히 진국입죠.진짜 신맛이 없는데 너무 없어서 밋밋할 지경이에요.엔제리너스 케냐나 콜롬비아 쪽이 제 입맛에 맞네요. 적당한 신맛.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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