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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괜춘하다, 종각역 종로 왕창골뱅이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좋아했던 가게가, 자주 가던 가게가 10여년이 지난 뒤에도 그대로 있는게 반가울 수밖에 없는 상전벽해 서울.사장님은 바뀐 것 같지만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왕창골뱅이.비린 건 절대 못먹는 저도 골뱅이는 안먹어도(......) 파와 소면은 먹을 수 있는 골뱅이와 그 때나 지금이나 바삭한 튀김.10년 전과 똑같이 서비스로 주시는 맛난 ...

뷁만년(이라쓰고5년이라읽는다)만에 종각역 왕창골뱅이 잡담.

모 덕후들에게 성지(????????)랄까 아지트였던 왕창골뱅이.전 그쪽 덕후는 아니지만 어찌저찌 참 10여년 전에는 엄청 자주 갔었던 호프집인데.5년만에 한 번 들려보게 됐습니다.

요즘 의식주 중 "식" 잡담

에베레스트의 중국식 볶음 국수.야끼소바보다 훨씬 더 이국적인 맛이랄까요.옛날처럼 가격은 5000원이라 좋은데 양은 살짝 줄어든 것도 같고.맥주 안주로 쵝오지만 아쉽게도 에베레스트의 생맥주는 맛이 없고 쉰내까지 납니다.(.......)주인장님 제발 맥주관 청소좀요.(............)마트에 갔다가 세일이길래 집어온 기린 캔맥주와 처음 보는 치즈타임이...

사장 변해도 괜찮네, 종로 왕창골뱅이.

처음 간 때가 2000년 초반이었으니까 10년도 훨씬 넘었네요.아니다 90년대 후반에도 갔던 것 같다.(..............)아무튼 의외로 괜춘하게 술 마실 곳은 별로 없는 종각역 근처에서 약방에 감초였던 왕창골뱅이.여차저차하여 술자리가 종로가 아니게 되면서 발길이 끊겼고.거기에 주인이 바뀌어서 맛이 떨어졌다는 소리에 더더욱 안가게 되었는데.걱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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