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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망, 코스트코 티라미수

치즈케이크를 사려다가 눈에 띄어 모험에 도전하게 만든 코스트코 티라미수.그러고보니 코스트코 하면 다들 치즈케이크만 말하고 티라미수는 못들어본 것이 조금 불안도 했지만.가격도 거의 2만원에 육박하긴 합니다; 치즈케이크보다 6~7천원 더 비싸네요.겉으로 볼 때는 당연히 치즈층이 두껍고 밑의 스폰지(??) 부분이 얇은 줄 알았건만.속였구나! 속였구나 코스트코...

종로 돈부리, 분점은 괜찮을 줄 알았던 내가 후회된다.

홍대 돈부리, 이런 쓰레기 음식점을 한때라도 좋아했던 내가 후회된다이 글을 금요일 이전에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후회하기엔........댓글에는 종로 돈부리는 괜찮다는 분이 계시네요ㅠ.ㅠ제가 진짜 튀김류를 먹고 속이 느글느글해서 만약 누가 등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바로 오바이트할 정도의 음식을 먹은 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기분이 참 상콤해요. ...

홍대 맛있는 교토, 맛없다.

언젠가 홍대에서 합정이나 상수 쪽으로 걸어가면서 뚝딱뚝딱 공사하는 걸 봤던 가게.가게 이름이 맛있는 교토라 일본에서 단 한 곳을 간다면 당연히 교토!인 교토 마니아인지라 가게 이름에 끌려 점심을 먹어봤습니다.결과는......사실 엿도 아깝지만.메뉴판입니다.뭐 가격은 홍대 근처라는 거 감안하고 요즘의 일식 점심 생각하면 그냥저냥 참을 수 있는 범위지만.문...

내 이름을 걸고 비추한다, 카페 마실.

좋아서 추천했던 가게가 초심을 잃고 변하는 모습은 참 슬프고 화가 납니다.가게에 사람이 꽉꽉 들이차니 이젠 홀대해도 된다 이건가요.서비스와 음식 모두 개차반이 되어가니 이제 다시 갈 일이 없지만.이름 걸고 추천했던 곳이니 다시 이름 걸고 비추합니다.산본에는 별로 갈만한 개인 카페가 없었습니다. 특히나 초창기에는 할리스를 빼면 체인점 커피도 축 사망......

홍대 앞 완벽한 비추 라면집, 106.

가게 상호대로 하자면 24시간 一0六인가요.아무튼 홍대 앞 갈일 있었을 때 갑자기 면류가 땡겼고, 일본식 라멘 집인 줄 알고 낚여서 들어간 것이 최대의 패인.이 집에서 마음에 안 드는 것을 꼽자면 한도 없지만 일단 차분하게 써보자면요.조낸 불친절한 종업원.이렇게까지 불친절한 종업원은 정말 오랜만에 경험했습니다. 일전의 그 최악의 고기 뷔폐집 종업원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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