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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스티커를 지르다니!

소위 "펜시"에 열광하는 건 중2 때 졸업한 줄 알았는데.사무직을 하다보면 괜시리 공짜로 주는 문방용품만으로는 모자랄 때가 있죠.1+1에 낚인 우포스티커 등등입니다요.추파춥스 하나도 넣어줬어........상냥해.........우표스티커라는 걸 질렀습니다.왼쪽의 어린왕자는 보는 순간 안 지를 수가 없더군요.어린왕자, 앨리스, 런던 이 3개를 질렀어요. 마...

앨리스를 지르다.

정확히 말하면 카드지갑을 지르다.사실 지갑에 대해선 별 생각 없이 주머니에 들어가면서 수납성 좋은 그런 걸 은근히 찾고 있었지만요.출근쟁이들은 교통카드(혹은 그 겸인 카드들)를 지갑에서 빼기가 귀찮은 이유 중 하나가[카드는 한 장만 대주세요]지요. 음. 몇 번 당하니까 확실히 조금 짜증.그래서 교통카드와 다른 적립 카드 등등 용으로 카드가 필요했는데.가...

유니클로 앨리스 + 반투명 셔츠 조합으로 출근.

얼마전 개봉했던 팀 버튼의 앨리스의, 유니클로 옷 시리즈.세일했을 때 하나 득템.그리고 여기저기 많이 보이는, 좀 (많이?) 비치는 셔츠 조합으로 출근.앨리스 탑브라 원피스....라고 해야 하나. 어머니 패션 용어 아니 옷 이름들 너무 어려워서 뇌내에 입력이 되질 않아요.아무튼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앨리스라고 알지 못하는 디자인이지만.그런데 이렇...

남친에게 선물받은 [앨리스].

도서밸리에서 간만에 희소식을 발견했습니다.마틴 가드너가 주석을 단 앨리스 시리즈의 재발행 하드커버 책이 무려 50% 할인이라고요.당장 남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습니다. 에헤헤헤. (...........)이 책은, 제 기억으로는 적어도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소프트커버에 저렴한 가격으로 약 10여년 전에 발행된 적이 있습니다. 전 누군가에게 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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