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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베이커스테이블, 서울역 지점 식사 잡담

요즘은 이태원보다 경리단길 쪽이 더 핫하다죠?(................)아무튼 이태원 갈 때마다 빵을 사러는 가는 베이커스테이블, 이 가게의 분점이 서울역 앞 구대우빌딩에 있다는 ㅋ님의 포스팅에 한 번 가보았습니다.토요일 이태원이라면 사람 미어터지는 시간이지만 여긴 한산합니다.그나저나 동네 도서관에는 김우중 책이 여전히 있더군요.(............

카페 스테이인, 합정역 근처의 만족스런 브런치+낮술

합정역에서 나와 제일 번화한 쪽이 아니라 그 옆 골목으로 살짝 들어가면 나오는 카페.저녁에 보면 뭔가 라이브도 하고 언젠가 한 번은 들어가볼까나 했다가.

연희동으로 이사간 제니스브레드의, 서비스가 아쉬운 브런치 잡담

홍대 근처라기보다는 합정역에서 제일 가까웠던, 샌드위치 브런치가 맛있었던 이 제니스 브레드.연희동으로 이사간 다음에는 처음 가봅니다.들려서 1층의 빵집에서 빵을 사간 적은 있지만 식사로는 처음.브런치 아니 아점을 먹으러 늦은 봄날 가보았지요.

연희동으로 이사간 제니스 카페의 점심 잡담

원래는 홍대 근처라기보다는 상수, 합정 사이(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합정역에서 가까움)에 있던 제니스 카페.(아, 홍대 옆에도 있긴 했죠)이사갔다는 말 듣고 아 샌드위치와 스프가 맛있던 가게였는데 아쉽다....란 생각을 했었는데.홍대역에서 내려서 연희동까지 정처 없이 걷다가 발견했습니다.가벼운 점심이나 먹어보려고 들어갔지요.

클로리스 티룸의 브런치, 훌륭하고 훌륭하다

홍차 맛있게 마실 수 있는 가게는 이제 모래 속의 사금 찾기까지는 아니어도 아무튼간에 찾기 힘든 작금에.드물게 계속 방문할 때마다 같은 퀄을 유지해주는 클로리스에 브런치가 있다는 걸 몰랐다니 불찰.주말 상관 없다고 해서 찾아가보았습니다.

홍대 달콤한 조각, 여전히 괜춘하 함박스테이크 점심.

점심의 함박스테이크 세트가 음료 포함 9500~12000원(밥을 바꾸거나 소스를 끼얹으면)으로 가성비가 홍대 근처에서는 괜춘한 홍대 근처 카페 달콤한 조각.모 마니아들이라면 다 아는 바로 그 가게 옆이지요.(............)

홍대앞 트래블 메이커, 아주 괜춘한 미쿡식 식사 카페.

모님이 미쿡식 브런치로 가성비 괜춘하게 즐긴다는 카페에 가보았습니다.위치는 홍대 전철역에서 정말 가깝더군요.나중에 저 옛 철길이 공원으로 조서되면 진짜 경치도 끝내줄 듯.

홍대 앞 빵집, 그리다 꿈

,,,,이라고 썼지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저 보석빙수에 끌려서 들어갔지만 날이 추워(아직도 히트텍 입고 다니는 녀자) 빙수는 포기.저 브런치 세트도 엄청 끌렸는데 이미 점심 먹어서 포기.빵집이니 빵을 사야죠.위치는 정말로 홍대 앞입니다. 홍대 정문에서 엎어지면 코는 안 닿아도 몇 번 구르면 코 닿을 거리.

홍대 제니스카페, 만족스러운 샌드위치 브런치 카페.

전에 어디선가 먹을 만한 빵을 만들고 그 빵으로 샌드위치 브런치도 있다고 했던 제니스카페.한 번 가봐야지 했다가 이전 중이라고 듣고 그 뒤로 까묵까묵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데.홍대, 아니 정확하게는 합정역 근처에서 2차 술자리를 찾다 옛날 고엔 근처에 있는 것을 보고.어머 이건 먹어봐야지.

코스트코 베이글로 만든 샌드위치는 맛있다

살까말까 손가락 물고 망설이고 있는데.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좀 짜서 망설이고 있는데.옆의 어떤 친절한 주부님 왈.오늘 이거 원플러스네요.........주부님 복받으실 거에요.쓸어담았습니다.........;;동생양은 프라이팬에 버터를 바르고 베이글을 굽고.엄마는 계란을 풀어 양파를 다져 넣고.마침 집에 있던 토마토를 끼워넣고.우유 한 잔을 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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