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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나쁘진 않네. 갈락토미세스 아이크림.

잡부로 샀던 아이크림이 다 떨어져가고.아이크림의 효능을 백퍼 신뢰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바르는게 낫겠지 하는 그런 심정으로.인터넷에서 아마 만 원 좀 안되는 가격이었던 듯요.발효 어쩌고는 그쪽으로 유명한 SK2도 그렇게 맞지도 안맞지도 않아서 비싼 가격이라면 안샀겠지만.꾸덕꾸덕한 크림형.나쁘지 않습니다. 효과야 잘 모르겠지만 눈가에 치덕치덕 바르...

요즘 쓰는 기초화장품 2가지 잡담.

저번 2월에 오사카에 갔을 때 그냥 한 번 질러보았던 스킨.AHA 성분으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보습효과가 있고 약산성 어쩌고라는데 일단 약옹이라는 한자와 논알코올, 그리고 저렴해서 질러보았습니다.꾸준히 쓰고 있는데 가성비가 상당히 괜춘하네요.엄청나게 눈에 띄는 효과야 물론 없지만 한 달 넘게 쓰면서 괜춘하네?란 느낌이 드니까 일단 합격.아이크림이라...

11월 잡지부록 지름은 슈어

11월 잡부는 괜춘한 것도 풀린 것 같은데.어느날 저녁 세안하고 거울을 자세히 보니 오른쪽 눈가가 왼쪽보다 더 주름이 자글자글!뭐 30대 중후반이면 눈가에 주름 거 있을 수도 있죠.사람이 나이 먹으면 당연히 주름 생기는 거죠 머.하지만 여심은 그 순간 갸아아아아아아아악 아이크림이라는 걸 발라야 되나봐, 하고 자본주의 광고에 홀라당 넘어가는 거죠 별 수 ...

잡부였던 오리진스 진징 아이크림 2주째 후기.

잡부로 풀렸던 물건입니다.어떤 잡지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정가가 2만 얼마에서부터 시작하는 걸 8000원 미만으로 샀던 기억이.등짝! 등짝을 보자!!사실 봐도 잘 모르지만.(.......)냄새는 거의 거슬리지 않는 그런 향인 것 같은데 어차피 코가 막힌 알레르기 비염 환자인 내 인생.아무튼 써보니.왜 눈물만 나오냐면.딸랑 하나만 질렀기 때문입니다...

로레알 리바이탈 리프트 나이트 크림 써보니.

얼마 전 왓슨 로레알 세일 코너에서 원래 주는 수분 젤이 없어서 손가락 물고 서있었더니.이를 궁휼히 여긴 왓슨즈 점원 언니 가라사대 네가 덤을 찾는 고객님이더냐제가 바로 덤을 기다리는 고객이외다 덤이 없는 세일 품목을 어찌 지를 수 있겠나이까자비로운 점원 언니 이것은 원래 주는 것이 아니나 내 너를 어여삐 여겨 리바이탈 리프트 나이트 크림을 네게 주나니...

3월잡지부록지름.

"잡지"부록을 지르는 것이 아니라 잡지"부록"을 지르는 것이 되지만.마침 쓰고 있던 오리진스 아이크림(이놈도 잡지부록-.-;;)이 똑 떨어진 터에 서점에 룰루랄라 간 터라.아이크림을 준다고 해서 그냥 별 생각없이 지른 인스타일.구달 그러니까 제인 구달밖에 안 떠오르는 1인.으음. 정가가 32000원이네요. 잡지도 보고 아이크림도 사고.마치 피부약 연고 ...

9월잡지지름2탄. 슈어.

오리진스 아이크림은 꽤나 자주.....라고 해봤자 1년에 한두 번이지만.....풀리네요.딱히 아이크림의 효과를 믿는 건 아니지만 안 바르는 것보단 아주 조금이라도 낫겠지, 하는 생각으로.전에 W에서 (작년 5월이었나? 언제였더라;;)에서 풀렸을 때 3개 지르고.또 3월인가 슈어인가 클리니크에서 아이크림도 끼워서 풀렸을 때 2개 지르고.아직 2개가 남았지...

잡부, 이젠 여성잡지까지 지르다.

거의 패션잡지(10대후반-30대 미혼?)만이 아니라 주부 성향 잡지까지 지르다니. (물론 나이로만 따지자면 대한민국에선 어엿한 아줌마 나이지만 OTL)이번 3월호 우먼센스 부록이 탐이 나서 그만.엘리자베스 아덴 립글로즈와, 아이크림? 아이캡슐?일단 엘리자베스 아덴, 하면 그린티 향수로 친해졌고 샘플 몇 개 바른 적 있는데 효과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트러블...

10월잡부대란에 참여하다(?)

전에 3월이던가 잡부 대란이 있었다고들 하죠.저도 그 때 오리진스 아이크림이 부록이던 얼루어 잡지를 단 1권밖에 구하지 못해서 아껴쓴 게 한이었는데.그 당시엔 한은 아니었고 아이크림이란 거 처음 써봤고, 그냥 너 눈가에 주름 생겼다는 어무이 말이 쇼크였던 때와 맞물려 잡부라면 쉽게 접해보겠지 이런 생각이었고.그런데 써봤더니 오리진스 아이크림, 그리고 다...

올해 잡지부록 화장품 써본 것들 2.

제목이 1은 저게 아니었던 듯 싶지만;;;잡지부록 대란이었다는 3월인가, 얼루어 부록인 오리진스 아이크림(물론 원래 이름은 무지 김), W 부록이었던 수분 크림(이건 이름이 더 길었던 듯).아이크림은 하나밖에 못 구해서 수분크림은 무려 잡지 4권을 사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하나 사서 방에 던져놨더니(....) 써본 동생과 어무이가 다 칭찬을 하더군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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