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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호밀밭의 빙수와 생크림 케이크는

.......그 근방에서라면 정말 더할 나위 없는 가성비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생크림은 이제는 사라져버린 히루냥코가 최강 갑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신촌에선 의외로 케이크 맛있는 데 찾기가 힘들어서 모든 걸 감안하면 여기는 정말 신촌 일대에서는 갑오브갑.여름엔 줄 서서 먹는다지만 겨울엔 널널......까진 아니어도 가서 자리가 없을...

라셀틱, 맛 좋고 분위기 좋은 프랑스식 크레페 가게.

신촌 호밀밭의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먹으러 간 건 아니지만 아무튼 그쪽 골목에서 본 이런 간판.크레페, 하면 일본 여행의 영향인지 데인저 아니 단 것만 떠오르는데 식사로도 괜춘하다는 남친의 말에 점심으로 고고씽.2인 세트 메뉴가 있기에 도전.

뷁만년만의 (신촌)모스버거+신메뉴 잡담

모스버거의 이 음료수컵 디자인은 언제 봐도 참 이쁜 듯 합니다.무심한 듯 쉬크하네요.

홍대, 신촌 사이 괜춘한 이자카야, 오시리야

식빵으로 유명한 김진환 제과점 바로 옆에 있는 가게입니다.제 입맛에는 좀 (많이...;) 짜서 몇 번 먹어보고 그 식빵은 안 먹게 되었지만, 그 옆에 있는 이 술집의 이름이 특이해서(.....) 한 번 가봐야지 하다가 그 생각만으로 1년이 지난 다음에야 가게됐네요.

신촌 클로리스 티가든의 홍차빙수(?) 잡담

홍차가 별로 인기가 없는 한국에선 홍차 카페를 찾기가 힘들다죠. 저도 요즘이야 홍차 마시지만 홍차 처음 마신 게 대딩인 그런 뇨자.클로리스 티가든에 홍차 마시러 갔다가 더위로 뻗어서.....메뉴에서 무조건 찬 것을 골랐습니다.나이를 먹어갈수록 외국어가 뇌내에 자리잡는 자리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믿는 사람 OL진화론의 과장님.(....)정확한 이름이 기억...

추억은 스트레스를 치유한다.

뷁만년.....만은 아니고 갑자기 가게 된, 유명하다면 유명한 신촌의 블루 노래방.일본의 가라오케 기계가 있어서 한국에선 부를 수 없는, 혹은 부를 수 있는 노래라도 화면이 제공된다는 멋진 장점.특히나 요즘처럼 업무상 등등 스트레스가 와방 쌓였을 때는 정말로 도움이 되더군요.90년대(.........)의 만화와 애니가 아무튼 나의 지금을 만든.........

신촌 클로리스 티가든, 대만족.

딱히 신촌에는 뭔가 맛있는 걸 기대하고 가는 건 아니지만.토요일 미니섬 벼룩시장에 들렸다가 몇 개 왕건이(......)를 건지고 어디 가기 전에 좀 쉬어갈까,뒷골목을 휘휘 걷다가 그냥 눈에 띄어 아무 사전 정보 없이 들어간 가게.

신촌현대백화점 밀탑, 배신이야.

어머니를 꼬드겨(?) 밀탑 빙수 드셔보시게 하고 싶었습니다.남부지검 출장 갔다가 거기서 바로 퇴근하는 길에 들린 목동현대백화점 밀탑의 팥빙수는 예술이었거든요.그까이꺼 대기인원 34명.난 금방 빠질 줄 알았어.의외로 번호표 뽑고 그냥 가버리는 비율이 34명중 10명도 더 넘더라구요.(.........)15분쯤 기다려서 착석.그리고 나온 빙수를 본 순간.저...

하라 도넛, 고베도 아닌 서울에서.

처음 먹다.(.......)신촌 현대백화점에 생겼더군요.명동에 생겼다는 건 옛날(?)에 들었는데 굳이 가서 먹고 싶진 않았고.고베 모토마치점에서도 도넛은 그닥 취향이 아니라 패스했던 지라.참. 리락쿠마는 저작권의 복잡한 어른의 사정으로 한국에선 보지 못하나 봅니다.리락쿠마를 빼면 고베에서 얼핏 본 매장과 똑같네요. 당연하다면 당연하죠.비니루 봉다리(.....

서울에선 처음 먹어본 모스버거 신촌점.

저번 토요일엔 정말 간만에 어무이와 단 둘이 룰루랄라 데이트.신촌에서 열리는 미니섬 벼룩시장에 가려다가 현대백화점 안내문에 모스버거 생겼다고 해서 급 땡김.우리 어무이는 담백한 걸 좋아하지만 음식 모험을 무지하게 좋아하십니다. 일단 한 번은 먹어보자파.옛날에 미고 있던 자린가.......현대백화점 지하통로에서 연대쪽으로 나가는 끝쪽에 있네요.자리가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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