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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거! 예쁜거를 보자!!

직딩의 낙 중 하나이고 사치 중 하나인데.사무실 비품에 포스트잇이나 볼펜이 있어도 그냥 이쁜거 질러보기입니다.(...............)디자인 보고 어머 이건 안 지를 수가 없어!서울도 저렇게 이쁠 수 있군요. 런던 오사카 못지 않습니다.하나에 3000원이라는 숭악한 가격이지만 질렀습니다.런던, 서울, 오사카.옆의 영국 스티커는 어디다 쓸지 고민 중...

진짜 "지름"-keep calm and carry on 스티커.

텐바이텐에서 20% 세일에 우송료까지 무료라고 해서 닥지른 스티커.영국 조지6세 시절 프로파간다였던 "닥치고 일이나 해".(............)이 문구도 그렇고 유니언잭도 좋아하는데 둘이 합쳐지니까 그야말로 지름신 강림.다양한 스티커들이 들어있지만 사실 좀 비싼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하지만 캔도 재활용 가능하고 이쁘니까.(.........) 이~...

이 나이에 스티커를 지르다니!

소위 "펜시"에 열광하는 건 중2 때 졸업한 줄 알았는데.사무직을 하다보면 괜시리 공짜로 주는 문방용품만으로는 모자랄 때가 있죠.1+1에 낚인 우포스티커 등등입니다요.추파춥스 하나도 넣어줬어........상냥해.........우표스티커라는 걸 질렀습니다.왼쪽의 어린왕자는 보는 순간 안 지를 수가 없더군요.어린왕자, 앨리스, 런던 이 3개를 질렀어요. 마...

드디어 질렀다.

데즈카 모데르노 캐릭터 상품을 GS25에서 영접한 이 기쁨.한국에서 초초 마이너인 메루모가 있는데 어이하여 블랙잭과 피노코는 없는 것이냐.하지만 귀여운 유니코와 챠오가 있으니 유효.

토로를 질러라~

비록 800원이지만 별 필요 없는 것 안 지르는 내게 오랜만에 내려오신 지름신.정가 1000원이지만 대형문구점은 800원.저 귀여운 토로 스티커 시리즈는 4종.다 질러야겠습니다.그런데 정작 찾는 스티커는 안 보이네효.보관용과 쓰는용 두 개씩 지를까 오덕스러운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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