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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부부표 특제 스테이크(+들기름 스파게티)!!

어느날 가능하면 야근하지 말고 퇴근하라는 동생양 전화.동생 부부가 한우 샀다고, 스파게티와 스테이크를 한다고.고기교 신자는 아니지만 한걸음에 퇴근(?).

이대앞 포포나무, 그럭저럭 괜찮은 경양식(?) 한 끼.

진짜 뷁만년만에 내려본 이대입구역.푸딩님의 권유로 점심 한 끼 먹게된 이대앞 홈메이드 스테이크 하우스 포포나무.

아웃백스테이크 봄한정 메뉴로 먹부림.

네.3명이 12만원쯤 썼다면 정말 먹부림이죠.이래서 고기교 신자들하고 같이 다니면 안됩니다.(.................)

뷁만년 만의 아웃백 잡담.

가성비가 꽤 좋았던 메뉴로 기억.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아무튼 파이브.하지만 역시나 아웃백은 짭니다. 짜요. 어디나......아마도 뭐시기 샐러드.가성비는 축텐터 뭐시기 샐러드가 훨 나은 듯요.미디엄으로 시켰는데 그럭저럭 그나마 미디엄으로 나왔던 스테이크.역시 요즘 영어 메뉴 따윈 머릿속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신메뉴였던 듯도.스테이크나 고기님 신자는...

고베 가면 고베 스테이크.

전에 먹은 고베 스테이크는 좀 비싼 카와무라의 비프 스테이크였습니다. 하지만 와규(일본소)지 고베소는 아니었죠.고베 소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스테-키란도(스테이크 랜드;;) 고베관에 가보았습니다.진짜 고베 소고긴가 했는데 장사 이력도 좀 된다고 해서 믿고 가보기로.워낙 넓은 가게고 박리다매라 예약 안하고 그냥 가보았습니다.

고베하면 스테이크죠. 비프테키의 카와무라.

고베하면 고베 소고기. 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P군의 일본 여행 최대목적은 바로 가격 대 성능이 아주 우수하다는 고베 스테이크 런치 먹어보기였습니다.고베 산노미야 역의 본점을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했습니다. 특전은 와인 한 잔.여행 중 하나라도 공짜이고 덤인 건 미리미리 체크.상장이 많군요. 주방장의 요리 솜씨가 아니라 이집에서 먹어주시는(....) ...

일본간사이 가자보자먹자사자(8) 히메지성까지 멀기도 머네.

사진은 히메지성 가는 도중 환승역에서 찍은 광고판.저거 보고 고베 예술 공과 대학, 야스히코 씨가 졸업한 데냐고 P군에게 물어본 나도 조금은 건덕이냐....(하지만 난 저기 나온 캐릭터 샤아와 아무로 빼고 몰러)아무튼 유신의길에서 조낸 짜증이 난 다음 조금(정말 조금) 더 걸어 기온마츠리라는 축제로 유명한 야사카 신사 앞에 도착.여기서부터 번화가인 카와...

50만 년 만에 동네 아웃백 가봤더니.

아웃백, 하면 오지라는 영단어가 생각나며 동시에 그 부시맨 브레드인지 하는 맛있는 빵밖에 거의 생각이 나질 않는 나란 인간.뭐, 통신사 카드 할인하고 점심 메뉴에 스프나 또는 부가 메뉴 하나 더 추가시키면 오히려 저렴하게 둘이 좀 특이한 거 배터지게 먹어보자는 취지의 가게라는 게 나와 주변의 생각인데요.동네 아웃백이 생긴 지는 오래 됐는데 한 번 가보았...

생애최초 63빌딩 행사에서의 음식 감상.

모 알바 도우미 경험으로 인해 난생처음으로 63빌딩에서 뭔가를 먹게 되었습니다.좀 지났지만 아무튼 기억난 김에 포스팅.전채인 스프입니다. 무슨 스프인지 까먹었지만 패밀리 레스토랑과 다르긴 다르더군요.하지만 알바하느라 바빠서 스프가 목구멍으로 넘어가는지 콧구멍으로 넘어가는지 잘 알 수가 없었던 게 아쉽네요.아무튼 미맹인 저도 뭔가 다르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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