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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아니 상수역 오사카쇼땡, 괜춘한 이자카야 재잡담

언제 가도 만족스러운 요리와 청주가 있는 가게입니다.이 술 뒤끝도 없고 향기도 좋고 술술 넘어가서 마시다보면 몇 명이 몇 병 비우는 무써운 술.

합정역 쿠이신보(먹보), 아주 괜춘한 꼬치구이 일본식 술집

일단 야키토리, 일본식 닭꼬치구이로서는 서울서 제일 좋아하는 집입니다.1차로 가기엔 좀 가성비가 안좋은 게 흠이지만.

홍대 연남동 텐더테이블, 그럭저럭 괜춘한 치킨 가게.

갑자기 치맥이 땡길 때가 있습니다.약간 골목인데 전단지 돌리시던데 뭔가 느낌이 좋은 분(?)같아 가보았지요.

종각역 더테이블, 합리적인 가격의 수제맥주

의외로(?) 먹을 만한 맥주 술집은 없다고 생각했던 종각역 근처.뫄뫄상을 탔다는 간판에 낚여서 들어가긴 했으나 진짜 후회가 없던 가게 더테이블.이번엔 피맥세트를 시켜보았습니다.

홍대(상수역)의 오사카쇼땡, 맛있는 술과 안주 잡담

구석진 골목 끝에 있지만 맛있는 사케와 안주로 항상 후회하지 않는 가게.4명이 가서 먹부림 부린 날의 기록.

종각의 저렴(?)한 수제맥주집, 브롱스 잡담

슬슬 맥주가 맛있는 계절입니다 언제는 안맛있느냐만은서도.종각역 근처에 수제(라고 쓰고 작은 공장제라 읽는다) 맥주집이 있다고 해서 들려봤지요.

뷁만년(이라쓰고5년이라읽는다)만에 종각역 왕창골뱅이 잡담.

모 덕후들에게 성지(????????)랄까 아지트였던 왕창골뱅이.전 그쪽 덕후는 아니지만 어찌저찌 참 10여년 전에는 엄청 자주 갔었던 호프집인데.5년만에 한 번 들려보게 됐습니다.

201602일본간사이여행(9) 대사관 요리사의 와인바, 코하쿠

이번 어무이와 단둘만의 데이트 간사이 여행 중 가장 기억나는, 다시 가고 싶은 맛집입니다.솔까 쓸까말까 하다가 씁니다.(저도 다른분들 블로그가 도움이 된 적이 많아서;;)내가 안써줘도  관광객 안노려도 이미 현지인으로 바글거려서 4시라는 애매한 시간대에 갔건만 15분인가 기다려서 입장......위치는 개인적으로 좀 많이 마음에 듭니다.우메다역 ...

괜춘한 맥주집을 찾았다, 비어웍스

으아니 왜 우리 동네에 맥주 마실만한 집이 문을 닫아버렸단 말이오 아이고데이고 하던 참에.호기심에 들어가보았던 이 가게.

여전히 낮술하기 좋은 상수역 근처 무중력.

애비애미도 몰라본다는 낮술이지만 직장인은 가끔 토요일 점심에 맥주가 땡길 때가 있습니다.즉 저녁에 술 마실 체력이 없다는 소리죠. 집에 가서 드러눕고 싶다는 소리..........보통 1시 반~2시에는 문을 여는 상수역 근처 무중력이, 낮술 생각 나면 주로 가는 가게입니다.몇 번 포스팅을 했으니 메뉴는 생략.이 날 처음 시켜본 매운 뭐시기 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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