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쇼퍼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만족스러운 약 7000원의 가방 지름

잡부, 잡지부록, 특히 일본 패션잡지에서 부록으로 풀리는 가방들이 아주 가볍고 질기고 좋은데.때가 타는 게 고민이라 거의 다 어두운 색을 질렀고 밝은 건 딱 하나인지라.저렴이로 한 철 한 해만 들어도 뽕을 뽑을(....) 수 있는 가격의 이 가방 질러보았습니다.사보고 대만족.일단 지퍼 있어서 잠글 수 있고, 안에 내부포켓 하나 있고, 색깔도 그럭저럭 밝...

마크 제이콥스X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제 <돈트 패닉!>을 보면 <쫄지마!>밖에 생각이 안 나는 1인.아무튼 소설도 3권까지는 취향이었고 영화도 주연 배우 빼고 취향이었던 영국이 이 개그 SF소설(이라고 해줄 수 있나;)과 마크 제이콥스 콜라보가 나왔네요.옷과 바둑판 무늬는 맘에 안 들지만 이 토트백은 진심 가지고 싶습니다. 진심. 진심이에요.가격이........우리...

5월호 논노 부록-가성비 알찬 쇼퍼백

작년 논노 11월호의 안나수이 돌리걸 토트백은 까반 바탕에 비슷한 무늬였지요.제가 지금껏 사본 잡지부록 가방 중 가장 많이, 오래 쓴 가방입니다.지퍼로 잠글 수 있고 내부에 주머니 하나 있고, 가볍고 재봉질도 잘 되어있고 아무 데나 들어도 편합니다.그런데 까만색이라 봄여름엔 좀......이런 생각을 하던 찰나 이렇게 떠억하고 엷은 삥끄로 다시 ...

프리마클라쎄 쇼퍼백 득템.

일본 쇼핑의 재미 중 하나는 벼룩시장이나 중고시장 등 아무튼간에 중고시장이 꽤나 활발하다는 것.그리고 쓸만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확률도 높다는 점.이른바 지도 가방으로 불리는(맞남?;) 프리마 클라쎄 쇼퍼백을 아주아주 저렴한 가격에 곱게 쓴 물건으로 득템했습니다.아무래도 명품급은 아닌 상표라 그런지 생각보다 더 저렴하게, 상태 좋은 놈...

나도 가방을 털어보았다.

가족여행 때 마련한 모스키노 숄더백.(쇼퍼백?) 출퇴근용으로 구입.가볍고 튼튼하고 수납력 짱인 이쁜 놈. 좋은 점: 짝퉁이 없을 정도로 매고 다니는 사람 못봤다.나쁜 점: 아마 그만큼 모스키노가 한국에선 인기 없다는 소리?키링은 어린 시절 부잣집 상징(응?)이었던 영플레이모빌. 마데인 몰타더군요.(...)아무튼 가방을 털어봤습니다.이렇게 들고 ...

가방은 자고로 1000원대가 제맛.

....이라고 해봤자 9900원에 우송료 포함이지만요.디자인과 색감이 깔꼼살콤해서 질렀습니다...............제 동생양께서.이 사이트에서 국기 무늬 프린트 숄더백도 질렀는데 가격 대 성능비가 우월한 것 같아서요.출퇴근 길에 혹시 만원 전철이라면 여기저기 긁히고 밀리는 게 가방의 숙명.그러니 저렴하고 튼튼하고 가벼우면서 많이 들어가는 게 최고의 ...

국기 프린트 숄더백, 택배 왔다~

특가(+포인트 차감)으로 9400원에 지른 국기 프린트 숄더백(쇼퍼백?? 가방의 세계는 심오하여라;;)가 왔습니다.수요일에 계산했는데 금요일에 오네요. 일단 속도는 만족.태극기로 할까 영국 국기로 할까 하다가 킹스스피치.....때문은 아니고 아무튼 저 국기가 더 예뻐보여서리.상태는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마감이 좀 허술한 데가 없지 않아 있긴 하...

못참고 질러버린 쇼퍼백ㅠㅠㅠ

모 커뮤니티에서 본 순간.국기 버전이 다양한 이 쇼퍼백을 본 순간. (아니 숄더백인가 몰라 아직 가방 세계는 넓고도 깊어)그리고 가격을 확인한 순간.안 지를 수가 없었습니다. OTL.검색해보니 최저가 24800원......보통 29800원 정도 하는데. 우송료 포함에다가 적립 포인트를 써서 배송까지 9400원 알흠다운 가격인데 안 지를 수가 없더라구요;...

면세점에서 좀 큰 지름, 모스키노 쇼퍼백.

첫눈에 꽂혀서 지른 첫 (좀 비싼) 브랜드 가방은 모스키노.면세점에서 면세가 할인+30% 할인이라는 알흠다운 유혹에 넘어간 것도 있고.무엇보다 모스키노 가방은 들고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고 짝퉁도 거의 없을 것 같아서.같은 문구가 앞에는 영어로.뒤에는 이태리어로 쓰여있네요.도쿄도청 전망대에서 살포시 질러준 블랙잭 캐릭터 키홀더를 동생이 저기에다 끼워놨습니...
1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