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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명물(?) 만나분식의 떡볶이와 떡튀김 잡담

연예인 누군가의 단골집이었다고 유명하다는 서촌의 만나분식.전에 먹었던 떡튀김도 괜춘했고 떡볶이도 먹어보고싶어 들려보았습니다.깻잎과 튀김과 매콤칼칼달콤의 조화가 적절했던 떡볶이.굳이 찾아가서 먹을 맛은 아니지만 동네에서 쉽게 접하는 그런 맛의 떡볶이와는 좀 달라요.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고....서촌 근처에서 떡볶이가 땡긴다면 망설이지 않고 먹으러갈 그런 맛...

서촌의 괜춘한 디저트카페, 코코블랑

아직까지 북촌만큼은 아니지만 사람 많아진 서촌.익숙한 가게가 사라지고 새 가게가 생기는게 어째 합정-상수 라인이 생각나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 어쨌든.다리도 아프고 쉬어갈겸 들려본 가게. 그러니까 별 기대 없이 들어갔지요.

서촌의 오래된 맛집, 만나분식

어느 포스팅에서인가는 맛나분식으로 되어있던데 가보니까 만나분식이더군요.떡튀김인가가 유명하다길래 간식 먹을 겸 가보았습니다.

서촌에서 덥고 입이 심심할 때-엘레이스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운좋게 시원했던 어느 7월 주말의 서촌 데이트.배는 부른데 입은 심심해서 뭐 먹을까 하다가 눈에 뜨인 이런 광고.가격은 이렇습니다.갑자기 물가 대비 일본의 고베 롯코목장, 홋카이도 시로이코이비토(하얀연인)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눈앞을 스치웁니다.거기도 350~400엔 사이였던 것 같은데. 쩌업.밀크.딸기.감상은.투떰즈업까진 안되고.원엄즈업까진 됩니다.엄청...

맛있는 서촌 묘한술책, 새메뉴 카레 잡담.

마을버스를 타고 옥인동 계곡 종점에서 내리면 거의 바로 보이는 묘한술책.오래된 분위기 좋은 건물, 맛있는 음식, 친절한 주인분, 거기에 청결 등등 다 마음에 드는 가게입니다.서촌에서 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다 걍 가서 고르지 했는데, 한우 카레 정식이 생겨서 들어가봤어요.

서촌 묘한술책, 점심도 낮술도 좋은 집.

서촌 마을버스 9번(11번이던가;) 종점인 옥인동 계곡 바로 옆에 있는, 그러니까 서촌의 끄트머리라면 끄트머리인 곳에 위치한 묘한술책.전에 미트볼 정식을 먹고 그 맛과 서비스, 분위기, 그리고 접대묘(....)에 반해 재차 방문.이번에는 메뉴판에서 안먹어본 것과 낮술에 도전.

서촌 묘한술책, 아주 괜춘한 미트볼 정식

서촌, 마을버스 11번(9번이던가?;) 종점인 인왕산 밑 바로 옆에 있는 가게입니다.이 간판을 보고 들어가봐야지, 하고 생각한 게 몇 달 전인데 근자에 가보게 되었네요.

서촌의 맛있는 만두집, 샤오롱티

사람이 가끔 살다보면 맛있는 군만두와 생맥주를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집에서 하는 군만두와 살짝 얼기 직전의 캔맥주도 좋지만 그건 좀 번거롭고.....사방팔방에 튀는 기름 어찌 감당해.아무튼 그런 생각을 살짝 하던 차에 서촌에서 발견한 샤오롱티라는 가게.대만인지 중국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중국분이 하는 가게인 듯요. (사장이 아니라면 적어도 조리사는)

카페 코수이-파니니도 티라미수도 스프도 다 맛있는 서촌의 카페.

요즘 몇 주 연속 데이트는 서촌 근처.경복궁역에서 내려 근처를 슬슬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카페.파니니보다는 스프와 티라미스에 끌려 들어갔습니다.

오차야, 서촌의 일본식 맛있는 디저트 카페

뭔가 복작복작 많아지는 듯도 하지만 아직까진 홍대 근처나 북촌, 삼청동에 비하면 한가한 서촌 일대.돌아다니다가 이런 가게가 생겼길래 들어가보았습니다.그건 그렇고 오차야.......하면 게이코와 마이코를 부르는 교토식 술집(?)이 생각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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