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서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서촌명물(?) 만나분식의 떡볶이와 떡튀김 잡담

연예인 누군가의 단골집이었다고 유명하다는 서촌의 만나분식.전에 먹었던 떡튀김도 괜춘했고 떡볶이도 먹어보고싶어 들려보았습니다.깻잎과 튀김과 매콤칼칼달콤의 조화가 적절했던 떡볶이.굳이 찾아가서 먹을 맛은 아니지만 동네에서 쉽게 접하는 그런 맛의 떡볶이와는 좀 달라요.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고....서촌 근처에서 떡볶이가 땡긴다면 망설이지 않고 먹으러갈 그런 맛...

서촌의 오래된 맛집, 만나분식

어느 포스팅에서인가는 맛나분식으로 되어있던데 가보니까 만나분식이더군요.떡튀김인가가 유명하다길래 간식 먹을 겸 가보았습니다.

서촌 후후 라운지. 그럭저럭 쉬어갈만한 카페.

교보문고까지 걸어가려다가 너무 더워 포기.마을버스 기다리다가 우연히 눈에 뜨인 가게.실내는 좁지만 아늑해보여서.

맛있는 서촌 묘한술책, 새메뉴 카레 잡담.

마을버스를 타고 옥인동 계곡 종점에서 내리면 거의 바로 보이는 묘한술책.오래된 분위기 좋은 건물, 맛있는 음식, 친절한 주인분, 거기에 청결 등등 다 마음에 드는 가게입니다.서촌에서 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다 걍 가서 고르지 했는데, 한우 카레 정식이 생겨서 들어가봤어요.

서촌 나들이 데이트 잡담

시청역에서 내려 마을버스를 타고 옥수동 계곡인가 종점에서 내려, 서촌을 천천히 훑고, 경복궁을 지나 교보문고로 가는 코스가 우리의 단골 데이트 코스.3년 전만 해도 한가했는데 요즘은 서촌에도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물론 북촌이나 홍대에 비하면 아직은 껌입니다.(.............)

서촌 프리마켓에서 목걸이 지름

아무리 봐도 티파니의 모조품 같기도 하지만 일단 이뻐서 사게된 목걸이.그러고보니 티파니의 다른 제품은 몰라도 그 열쇠 모양 목걸이는 옛날부터 꿈에드림이었던 듯요.

서촌 소꿉놀이, 데이트로는 그럭저럭 적당한 식사 카페.

서촌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경복궁 옆 길 건너에서 본 가게.가게 이름이 뀌엽고 메뉴에 점심과 함박스테이크가 있어서 한 번 가보았습니다.소꿉정식이 13000원.함박정식이 15000원.홍대쪽보다 좀 더 비싸네요. 끄응.

서촌의 맛있는 만두집, 샤오롱티

사람이 가끔 살다보면 맛있는 군만두와 생맥주를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집에서 하는 군만두와 살짝 얼기 직전의 캔맥주도 좋지만 그건 좀 번거롭고.....사방팔방에 튀는 기름 어찌 감당해.아무튼 그런 생각을 살짝 하던 차에 서촌에서 발견한 샤오롱티라는 가게.대만인지 중국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중국분이 하는 가게인 듯요. (사장이 아니라면 적어도 조리사는)

카페 코수이-파니니도 티라미수도 스프도 다 맛있는 서촌의 카페.

요즘 몇 주 연속 데이트는 서촌 근처.경복궁역에서 내려 근처를 슬슬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카페.파니니보다는 스프와 티라미스에 끌려 들어갔습니다.

오차야, 서촌의 일본식 맛있는 디저트 카페

뭔가 복작복작 많아지는 듯도 하지만 아직까진 홍대 근처나 북촌, 삼청동에 비하면 한가한 서촌 일대.돌아다니다가 이런 가게가 생겼길래 들어가보았습니다.그건 그렇고 오차야.......하면 게이코와 마이코를 부르는 교토식 술집(?)이 생각나는 1인.
1 2 3 4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