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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멘야요시, 야끼교자(군만두)와 생맥의 조합이 괜춘한 가게.

한 2년 전(......)에 가보고 갑자기 홍대 근처에서 군만두와 생맥주라는, 아주 바람직하고 알흠다우며 개인적으로는 치맥보다 백만 배 진리라고 생각하는 조합이 땡겨서 가봤더니 아직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더군요.흥망성쇄가 심한 홍대 근처 요식업계라 그 자리에서 버티는(.....) 가게들이 반가울 때가 있죠;;

생각보다 괜춘하네, 호프 체인점 치어스.

가볍게 생맥 한 잔과 함께 그나마 좀 괜춘한 안주를 먹고 싶어 헤매고 있는데.날이 더우니 더 이상 헤맬 수가 없고 그냥 눈앞의 치어스라는 곳에 들어가게 됐습니다요.

오사카 하나마루켄의 시아와세 라멘, 동생느님이 만족하심.

라멘에 얼마나 자신이 있으면 라멘 이름에 시아와세(행복)을 붙였을까. 오사카의 식도락 중심지 도톤보리에서 동생느님이 고른 라멘.동생느님은 6년 경력의 (전)프로 제빵제과사에다가 맛집에서 음식 먹으면 레시피까지 거의 다 척척 맞추는 미식가.참고로 저와 동생느님은 라멘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입에 맞은 건 교토의 신부쿠사이칸 정도?그나저나 저 위...

난생 처음 먹어본 오.빠.닭.

오빠닭 오빠닭 하길래 오빠닭이 있으면 언니닭도 있겠군 이랬는데.오븐에 빠진 닭이네요. 이름 잘 지었달까; 기억에는 확 남으니.기본 소스는 달달조금매콤칠리소스와 허니머스터드?가게 안이 전부 금연이고 맥주잔이 요로케 요로케 여성향(?)인 걸 보니 주타깃이 누군지는 확실히 알겠네요.담배 냄새가 안 나니 음식에 더 집중할 수 있어 둏고.일단은 남들이 제일 많이...

홍대(?) 레게치킨. 가격 대 성능비는 글쎄...

홍대 근처에서 떠돌다가(?) 치맥교 신자들 때문에 가보게 된 레게치킨.저는 치킨맥주교 신자는 아니고 야매신자. 엄밀히 따지면 구운쥐포와 생맥의 조합을 제일 좋아하니까 쥐맥교라고 해야하나;;홍대 근처에 있는 본점은 엄청 좁아서 상수역 근처의 분점을 갔습니다.대로변이라 착기는 쉽습니다.그런데 간판이 미묘하게 눈에 잘 안 띄네요. 센스는 있지만.70년대 일반...

이태원 베이비 기네스.

이태원 쟈니 덤플링 2호점에서 군만두로 배를 가득 채운 뒤.근처를 슬슬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기네스 생맥이 땡기더군요.이 동네는 안주를 안 시켜도 되는 대신에 가산세 10%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가볍게 한두 잔이나 마실까 들어갔습니다..........그렇게 오래된 가게는 아니로군요.어디더라 진짜 영국인인지 아일랜드인인지가 하는 펍이 있다는데 다음에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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