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상수역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상수역, 브래드 공오(05)의 빵들.

가게 이름이 맞나?;아무튼 늘 지나가기만 하지 저 가게가 빵가게라는 인식도 못했던 빵집.아무 생각 없이 들여다보니 빵가게이길래(......) 들어가보았습니다.악토버나 폴앤폴리아나처럼 뻥 뚫린, 훤히 보이는 주방.개인적으로 이런 가게는 그래도 위생에 훨씬 신경쓰지 않을까 해서 믿음이 갑니다요.그렇다고 합니다.그나저나 전 아무 생각 없이 아 가게 이름이 브...

홍대, 상수역 근처 카츠렛, 흡족한 식사.

평이 좋은 데다가 마침 버스 정류장 근처라 별 생각 없이 들어간 일본식 돈까스 가게, 카츠렛.가격은 이렇습니다.히레와 로스히레 둘을 시켜봤습니다.넓지는 않은 가게입니다.주인 취향은 프랑스신 듯?반반무마니.........아니 양배추마니.히레.단면.예술인, 수제인 듯한 사과 샐러드 소스.아무튼 한 입 물어보니.돈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정말 오랜만에 저도 ...

스노브의 케이크와 엄마와 데이트.

오랜만에 엄마와 단 둘이 데이트한 주말.분위기 좋고 맛난 거 드시게 하고 싶어 스노브로 고고씽.몇 번 버스던가 바로 앞에 서서 참 편하죠. 재수 없으면 한참 기다리는 버스지만.스노브의 치즈케이크를 좋아하지만 마침 계신 사장님 추천도 있고 해서 박여사님껜 고구마 케이크.만족하시더군요. 달긴 달되 뒤끝이 부담스럽지는 않은 단맛.다만 밑의 페스츄리(?)의 깨...

홍대 큐슈센닌 - 그냥저냥 무난한 2차.

일본의 대중 이자카야 체인점 소소(와라와라)에서 마시고 2차나 갈까 상수역 근처로 갔더니.목표로 삼았던 가게는 따악! 휴일.(.........ㅠ.ㅠ)너무 더워서 그냥 그 근처에 있는 아무 가게나 들어갔습니다.가게 이름도 나중에 알았네요. 큐슈센닌.그리고 체인점인 것도 나중에 알았습니다.역시 기린이나 삿포로보다 그냥 깔끔한 아사히가 무난무난 아싸리하네요....

완전 대실망, 상수동 퍼블리크 호밀빵.

어느날 갑자기 어머니는 100% 호밀빵이 드시고 싶다 하셨어.......어머니는 밀가루빵은 싫다고 하셨어........그래서 홍대 근처에 있던 김에 검색을 때려보니 퍼블리크에 그런 빵이 있다고 해서 믿고 출발.퍼블리크 빵은 가격 대 성능비가 훈훈했다는 추억을 믿고.추억에 배신당할 줄 모르고..........ㅠ.ㅠ전 아무 생각 없이 빵을 집어들었습니다.이...

홍대 근처 옥토버 빵집의 빵.

엄밀히 말하면 홍대에서는 근처고 상수역이 가장 가까운 역일 듯요.옥토버하면 옥토버페스트라는 맥주집이 떠올랐지만 요즘은 옥토버하면 이 빵집부터 떠올라요.효모 발효 빵등 식사용 담백한 빵이 주종목이라.저온숙성 바게트 하나와.....깜빠뉴 하나와....토마토 올리브 치아바타를 샀습니다.담백한 와중에 말린 토마토인지 구운 토마토인지와 짭짤한 올리브가 잘 어울립...

6년경력 제과제빵사도 인정한 퍼블리크.

홍대에서 슬슬 걸어 상수동 퍼블리크 근처를 지나다가.옆에 6년 경력 동생도 있겠다 입소문도 좋겠다 한 번 들려봤습니다.스크롤의 압박으로....
1 2 3 4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