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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거짓말의 런치메뉴 먹어보기.

홍대 아니 상수역에서 엎어지면 코닿는 위치인 달콤한 거짓말.주말에도 런치 메뉴를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가보았습니다.사진의 난로 좀 활활 타올랐으면 할 정도로 추운 4월 주말이었어요ㅠ.ㅠ달거 함박 스테이크는 사진 보면 알겠고.오늘의 스파게티는 그날그날 물어봐야 아나봐요. 아 당연한 건가.이날은 볼로네제 파스타였습니다.식전빵과 피클.계란맛이 진하네요. 호불...

달콤한 거짓말의 때이른 팥빙수.

딸기생크림케이크가 맛있다는 소문에 찾아갔던 홍대, 아니 상수역 바로 근처인 달콤한 거짓말.그 케이크가 아주 마음에 들어서 갔다가 여기가 팥빙수도 훈훈하다는 소리에.추운 토요일이었는데도 덜컥 시켜버린 팥빙수.1인분에 7000원. 양은 많습니다.국산팥을 직접 삶았다고 들은 것 같고 본 것도 같은데 확실한지는 기억이 가물가물.떡이 처음에는 연유라고 착각할 정...

맛있다! 상수역 달콤한 거짓말의 생크림 케이크.

사실 케이크하면 치즈케이크(구운 쪽 말고)와 티라미슈 정도만 편애합니다. 그 외에 아주 가끔 가또 쇼콜라 정도랄까.케이크하면 떠오르는 기본(?) 딸기 얹은 생크림 케이크는 철 들고 나서부터는 거의 안 먹어본 것 같아요.그런데 이 달콤한 거짓말의 케이크가 맛있다기에 어느 토요일 가보았습니다.저는 케이크가 맛있다길래 카페 비스무리하게 생각했는데 물론 그렇게...

휴일의 아점은 쿄베이커리로 우아하게.

...........가 아니라 구차니즘으로.저렴하게 구입한 처칠의 접시+머그컵 세트로 브런치가 아닌 아점을 즐깁니다.홍대점 쿄베이커리의 스콘과 오곡잡곡빵이었을 거에요. 아마도. 어쩌면. 아닐 지도......라지만 스콘은 확실;어쩌면 이태원 오월의종 빵이었을지도.엄마느님께서는 쿄베이커리의 쌀식빵을 무지하게 맘에 들어하셨습니다.제품명은 까먹었는데 견과류도 ...

주말 아점, 쿄베이커리의 애기궁둥이.

......와 따듯한 우유와 처칠 런던 머그컵 쟁반 세트.오. 이 세트는 정말이지 이렇게 먹을 때 최적이군요. 기분은 런더너.쿄베이커리의 애기궁둥이는 이름이 너무 뿜겨서(........) 한 번 먹어봐야지 먹어봐야지 했다가 결국 샀습니다.브런치 그런 건 내 사전에 없다. 게으름순이의 아점인 거시다 그런 거시다.슈크림이 들어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의 빵입...

쿄 베이커리 홍대점 데뷔.

어딘가에서 추천글을 봤던 것 같은데.아침으로 담백한 빵이나 조금 살까 합정역 근처를 검색하니 이 가게가 나오네요.실내는 사진촬영 불가라 사진은 없고.여기 빵나오는 시간은 이렇습니다.교토도 빵으로 유명한 도시긴 한데 그거랑 관계가 있나 없나.......라고 했더니.헐 알파벳이 키릴 문자네요. 무슨 디자인이려나.현미 호밀빵. 성분이 기억날락말락 하는데 아무...

홍대 근처 만족스러운 한식, 식탁위.

17일 토요일, 서울 하늘은 근사했습니다.근사한 기분으로 근사하게.......까지는 아니어도 기분 좋은 식사를 하러 갑니다.깔끔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식탁위로 가보았습니다.일단 가게 외관과 메뉴판이 마음에 드네요.창가에 앉았는데 경치가 기가 막힙니다.옆집 덕분이지만.여기도 뭔가 단독주택이었다가 가게로 바뀐 듯한데 이미 문을 닫았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홍대 웰컴펍, 런던프라이드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

이태원 베이비 기네스에서 기내스와 런던프라이드 생맥주 둘 다 마셔보고 아 물에 둘 다 빠지면 둘 다 건지도록 노력하는 수밖에 없겠어 둘 다 버릴 수가 없어......하고 울었던 기억이.그런데 홍대에도 런던프라이드를 마실 수 있는 술집이 있었네요.작정하고 간 건 아니고 가볍게 생맥 한두 잔 마셔야지 하고 걷다가 광고에 혹해 들어간 가게.생맥주는 4종이 있...

앞으로 티라미수는 스노브 티라미수를 먹어야지.

스노브에 몇 번 갔을 때도 항상 레어치즈케이크를 먹었는데.티라미수를 한 번 먹어봤더니.아무튼간에 레어치즈케이크도 또 시켜보고.별다른 기대 없이 티라미수를 시켰건만.한 입 먹어봤더니.제가 지금껏 먹어본 티라미수 중 가장 맛있네요.커피에 절인 스폰지 부분과 치즈의 조합이 절묘하고.아주 조금 아쉽다면 코코아 가루 조금 더 많이 뿌렸어도 될 듯도 싶은 것 하나...

어머니도 맛있다 하셨어 - 상수역 근처 카츠렛.

한 번 먹고 너무 마음에 들어 이거라면 울 어무이도 맛있다 하실 거야!그런 생각에 모시고 간 상수역 근처 카츠렛.역시 반반 무마니.........가 아니고 양배추마니.돈까스 양배추와 찰떡궁합 사과소스.단 거 싫어하는 어무이가 느무느무 맛있게 드셨습니다. 투썸즈업.돈까스도 느무느무 잘 튀겨져서 깔끔 그 자체.어무이가 튀김류나 단 거에 대해서 그닥 칭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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