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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카페, 괜춘한 홍대 아니 상수역 근처 카페.

원래는 흡연이 가능한 카페 중 커피맛이 제법 괜춘했다는 이리 카페.아마도 비싼 임대료를 견디지못해 홍대 근처에서 상수역 근처로 이사를 갔다던가.요즘 상수역 이쪽 골목도 이리카페나 심야식당 등 속속 맛집들이 들어서는데.이 옆으론 화력발전소와 한강이니......더 밀리면 어디까지 확장이 되려나 그런 뻘생각;;

홍대(합정-상수) 근처 일본식 밥집 히메시야

어 이런데 이런 가게가 있었나 어라 여기 분명히 이러이러한 가게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식업 흥망성쇄가 안양일번가와 비등비등하게 심한 홍대-합정-상수 삼각형 지대.위치는....아마도 상수역이 제일 가깝지 싶습니다.주차장길 맨끝쪽이에요.이런 일본식 덮밥집은 이제 보편적 스똬~일이만.일단 실내가 새로 생겨서인지 깨끗하고 화장실이 실내인 점이 마음에 듭니다.새...

상수(합정)역 근처 만족스러운 전통찻집, 차미가.

이거 몸이 허해지다보니 커피보다 생강차, 국화차 등이 막 끌리고 있습니다.(...........)오다가다 많이 보기는 했는데 한 번도 들어가보진 않았던 차미가라는 가게에 들어가보았지요.

홍대화덕피자, 그럭저럭한 화덕 피자

홍대-합정 근처에서 몇 년 간 들어갈까말까 하다가 연이 안 닿은 가게.배가 고프고 추운 어느날 들어가보았습니다.

일상속의 비일상, 고양이 삼촌 가게

간판 그대로 빈티지 제품이나 창작 소품을 파는 가게입니다.일상 속의 비일상이 딱 맞는 가게에요.

합정-상수라인의 면식가에서 저녁먹기

요즘은 확실히 홍대입구역보다는 합정이나 상수역 근처가 먹을 만한 가게(밥이든 커피든 케이크든 술이든;;)이 훨씬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10여년 전 홍대 쪽 회사에 다닐 때는 평범한 주택가였던 곳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넘쳐나는 걸 보면서 아 10년 전에 무리를 해서라도 이 근처에 집 하나 얻었으면(내 돈 말고; 부모님이;;;) 돈 좀 벌었을까 생각을 하니...

홍대(상수-합정)라인의 달콤한 거짓말의 점심.

줄여서 달거.오랜만에 이제 홀몸(......)이 아닌 동생양과 혁과 함께 점심이나 먹으러 상수역으로 가봅니다.

상수역 그럭저럭 괜춘한 브렌치 카페, beattipreviee

아 간판 이름이 너무 어렵군요.(.................)홍대-합정-상수의 트라이앵글 지역에서 뭐 먹을까 고민하다 간판의 메뉴가 마음에 들어 들어가보았습니다.

괜찮은 꼬치 술집, 야키토리 비스트로 스타일

아는 분 소개로 상수역 근처, 평소에는 안 가본 한강쪽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정말 맛있게 먹었다며 강추하신 술집.

홍대 근처 사라져서 아쉬운 두 가게.

홍대 라인이라고는 하지만 상수역에서 아주 가까운 카츠렛이 문을 닫았네요.정말 마음에 드는 일본식 돈까스, 깔끔한 튀김과 수제 사과소스가 너무너무 좋은 가게였는데.저저번주 금요일 저녁 연수원 동기에게 한 턱 내려고 데려갔는데 간판이 바뀌어서 대쇼크를 먹었습니다.혹시 다른 데로 이전했나 안내판이라도 찾아보려고 했는데 없네요ㅠㅠㅠㅠㅠ그리고 역시 홍대 라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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