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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역 이리카페, 언제 가도 편한 카페

원래는 흡연자의 천국이었다던 이리카페.실내 전면 금연은 저 같은 고객에겐 반갑긴 하지만.아무튼 자리가 꽤 널널한 편이고 (여성용)화장실도 실내에 있어서 쉬고 싶으면 찾게 되는 이리 카페.근데 책은.......음, 은근히 제 취향은 없는 편.처음 마셔본 딸기 쥬스. 우유 첨가 선택제. 전 없는 걸로.근데 분점도 있었네요.그럭저럭 괜춘한 커피.여기에선 항상...

상수역 젤리 페어리, 새로 생긴 젤리와 푸딩 디저트 잡담

상수역 근처 무중력에서 한 잔 하고.달다구리가 땡겼는데 마침 이런 가게가 새로 생겼네요.모험 고고씽.

홍대(상수역) 비단콤마 점심에 대한 잡상

굳이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고 그냥 발길 닿는 대로 다니다가 들어간 가게입니다.일단 접고.

상수역 쿠시무라, 정말 맛있는 꼬치구이집.

상수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인 쿠시무라.전에 모님께서 맛있다고 소개해주신 가게인데 그 때 그 맛을 잊지 못해 재방문.

홍대-상수동 까페, 괜춘한 카페.

상수역 근처 뒷골목으로 이사간 카페들 중 대표주자는 이리카페라고 들었고.심야식당이나 제주식당, 혹은 조그마한 음식점이나 술집들도 생기고.이리카페 가려다가 왠지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가본 상수동 까페.상수동에 있는 카페가 아니라 진짜 상호명이 상수동 까페.(.........)

상수역 오스틴, 생각보다 괜춘한 낮술집.

.........이라고 썼지만 사실 레스토랑이긴한데.퍼블리크 맞은편에 규모가 좀 큰 가게가 있고 벽면에 메뉴가 있길래 보고 땡겨서 급방문해본 가게.그렇습니다. 낮술이 고팠습니다.

홍대 채빙, 생각보다 괜춘한 오미자 빙수

아마도 체인점일 듯 싶은데 일단은 홍대 아니다 상수역 근처에서 처음 보고 들어가보았습니다.기름기를 위에 칠했더니 깔끔한게 땡겨서 오미자 빙수 광고를 보고 지름신이 내려왔지요.

홍대 근처에서라면 글쎄...밀키비 아이스크림.

합정역 바로 앞에 있던 캐스키드슨인가 뭔가의 잡화점 자리에(맞나?;) 새로 생긴 아이스크림 가게.일단 덥고 또 달달한 게 땡겨서(스트레스 받으면 달달한 게 땡기니 살이 안 빠지지ㅠㅠㅠㅠㅠㅠㅠㅠ) 들어가보았습니다.기본으로 하나.음.홍대 근처에서라면 모 가게, 모 가게 쪽이 가성비가 훨 나은 듯 합니다.맛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근처의 다른 두 가게보다 우유의...

베이커리 봉교, 좋은 빵집

식빵도 맛있고 100퍼 호밀빵도 있고 여러 모로 좋다는 소문을 들은 베이커리 봉교.상수역 근처 하카다분코라는 라멘집 맞은편이라는데 찾기는 참 쉽더군요.약간 골목으로 들어갔지만 상수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

김씨네 심야식당, 그럭저럭 괜춘한 심야식당

홍대 아니 상수역 근처 이리에서 커피를 마시다가 바로 맞은편의 김씨네 심야식당 간판이 눈에 들어오네요.마침 저녁은 해결해야겠고, 바로 앞이고, 6시 전부터 벌써 사람들이 앉아서 기다리는 것 보고 호기심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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