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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피스인가!! 소문(?)의 그 치즈케이크 펙토리.

미드 빅뱅이론은 몇 화 보다가 그다지 취향이 아니라 패스해버리긴했어도.그 드라마의 여주(맞나?;)가 알바를 했다는 뉴욕 치즈케이크 펙토리 체인점이 한국에 상륙했다는 소문을 듣거나 보기도 전에.산본역 근처 산본중심상가에 떠억하니 있더군요.일부러 찾아가서 먹을 정도로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산본도서관 가는 길에 날 잡아드세요(단 돈은 필요하지요)하고 눈에...

여름에 팥빙수라면 겨울엔 단팥죽.

가성비로는 제가 먹은 팥빙수 중 쵝오의 팥빙수를 먹을 수 있던 카페 설.팥빙수는 사계절인데 겨울을 맞이해 단팥죽도 시작했네요.요렇게 나옵니다.입을 씻어줄 메밀차도 같이 주는 게 반갑반갑.계피가루와 떡, 삶은밤, 잣 등이 고명.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이던가 삼청동의 단팥죽보다는 덜 달고 가성비가 괜춘합니다.개인적으로는 조금만 덜 달면 금상첨화...

카페 설의 알흠다운 빙수 응용 음료들.

삶은 팥의 달기와 씹힘 정도로도 동빙고나 밀탑에 꿀리지 않지만 특히 얼음 간 빙수로는 오히려 상위라고 생각하는 카페 설.그 빙수를 얹어주는 아이스 음료들도 퍽 훌륭하네요.메뉴판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늘 시키는 팥빙수 이외에 포도 주스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과일은 원하면 시럽을 빼줍니다. 듬뿍 갈아줘서 시럽 없이도 충분히 달아요.과일 ...

산본중심상가 인도요리점 긴자. 그냥저냥.

갑자기 커리와 난이 땡겼지만 영등포 에베레스트는 현재 시각 장소에서 너무 멀어서.고개를 들어보니 인도요리점 긴자, 라는 가게가 보여서 들어가보았습니다.난.커리. 종류와 이름은 에베레스트와 대동소이.기본으로 나오는 야채절임류. 당근은 볶았네요.난 클로즈업.일단 커리는 에베레스트보다 1000원 정도 비싸지만 양이 그만큼 많습니다. 맛도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

맛있는 설(雪)의 팥빙수 테이크아웃해보기.

대감동한 카페 설의 팥빙수.테이크아웃을 해보기로 했습니다.아쉽게도 보냉봉지가 없네요.어디였더라 홍대 슈아브처럼 보냉 봉지가 있으면 좋긴 하겠지만............파리바게트 등 거대 체인점도 팥빙수는 그냥 봉지에 주니까 그러려니.아 카페가 아니라 집에서도 내 너를 보니.30여분 정도는 문제 없는 것 같아요.위의 얼음은 살짝 녹아 엉겨붙긴 했지만 아주 ...

내 생애 베스트 팥빙수를 만나다 - 雪.

팥빙수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잡스러운 미숫가루, 견과류, 과일, 젤리 등등은 일체 들어가지 않은 얼음+팥+우유나 연유+심플한 떡, 요 구성의 팥빙수요.오로지 팥빙수 하나 때문에 현대 백화점의 밀탑이나 이촌역 동빙고로 달려가기도 주저하지 않죠.그런데 정말 맛있고 저렴한, 가격 대 성능비는 최강인 팥빙수를 만났습니다.이 간판에 끌려 들어갔습니다.얼마 전부터...

만족스러운 발마사지, 더풋샵.

동생느님이 쏴주셔서 어찌어찌 따라가게 된 마사지 가게, 더풋샵.사실 발마사지 등 마사지는 딱 한 번 미용숍이라는 데서 받아봤지만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안양의 모 가게였는데 너무 불결했거든요.하지만 이 가게는 딱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구석구석 슬쩍 매의 눈 아니 시어머니의 눈으로 흩어보는데 정말 청결했습니다.사장님도 기분좋게 친절하시구...

카페 보쟁글의 샌드위치.

커피를 마시러 갔다가 샌드위치에 낚이고 말았습니다.사실 배가 출출할 때였죠.브렌치 메뉴가 있긴 하지만 시각은 커피보단 맥주가 어울리는 야밤.가격 대 성능비가 알흠답다고까지는 못해도 훈훈한 편입니다.폭삭폭삭한 계란 샌드위치.발사믹 소스도 적당적당. 야채도 훈훈.베이컨 어쩌고 샌드위치. 바나나는 안줘도 되니까 야채 좀 마니 주세요.베이컨 좋아하진 않지만 이...

제법 괜찮은 카페, 보쟁글의 커피 아닌 것들.

드립커피가 훈훈하고 리필도 줘서 자주 가게 되는 카페 보쟁글.커피 아닌 메뉴들이 궁금해서 시켜보았습니다.그래서 한겨울에 팥빙수를 먹게 되었습니다.먹고 나서 추워질 거 뻔히 알면서 나는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메뉴의 설명에 낚였다능.이런 설명은 참 고맙네요.로스팅도 직접 합니다.커피 이외에 와플이 주종목인 듯 싶은데 문제는 지가 와플 못먹는구만...

산본의 제법 괜찮은 카페, 보쟁글.

카페에서 제일 중요한 건 그야 그 이름 그대로 커피 등 음료수의 맛이겠죠. 그 다음에는 편안한 의자와 공간. 커피를 소위 이트인한다면 그 공간 이용료도 포함되니까.그리고 서비스와 편하고 깨끗한 화장실 정도일까.산본의 드립커피 맛으로도 그렇고 공간상으로도 괜찮은 카페 보쟁글입니다. 아 불어는 어려워.2층으로 뚫린 높은 천장에 의자도 편안한 편이고,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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