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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거! 예쁜거를 보자!!

직딩의 낙 중 하나이고 사치 중 하나인데.사무실 비품에 포스트잇이나 볼펜이 있어도 그냥 이쁜거 질러보기입니다.(...............)디자인 보고 어머 이건 안 지를 수가 없어!서울도 저렇게 이쁠 수 있군요. 런던 오사카 못지 않습니다.하나에 3000원이라는 숭악한 가격이지만 질렀습니다.런던, 서울, 오사카.옆의 영국 스티커는 어디다 쓸지 고민 중...

오오 발핫팩을 찬양하라

저마트에서 발핫팩을 파는 것을 보고.워낙 직장이 추워서 혹시 효과가 있을까 사봤고.오늘 추워진다길래 처음 양발 밑에 붙이고 그 위에 다시 양말 한 겹 더 신었더니.환희의 쌈바춤을 추고 싶은 심정.아 이것은 신세계.발가락을 포함한 앞발바닥이 따듯하니.엄마 온몸이 따듯해져요.견딜만해요.수족냉증이 가라앉았어요.저 비싸도 이거 올겨울 내내 사서 쓸래요.신세계가...

사무실은 추웠다 그래서 질렀다

의외로 팔 있는(.....) 옷을 하루 종일 입고 있으면 어느새 어깨가 결리는 그런 나이가 되었을 뿌니고.가볍고 따듯한 조끼 형식에 저렴이를 찾고 있다가 주로 가는 1300k에서 세일하길래 질렀습니다.우송료 포함 11000원 정도고 양털조끼......뭐 이렇게 검색하면 우송료 포함 대충 그 정도 가격인 듯요.이렇게 저렴한 이유는 지퍼도 단추도 없기 때문...

닥치고 써,를 닥치고 지름.

킵"캄"앤캐리온.이 아니라.킵"캄"앤롸이트온.프로파간다 중 가장 맘에 드는 프로파간다.이런 디자인이 눈에 띄면 바로 지르는 게 문제.하악하악 영더쿠.(.......)아니 조지6세더쿠.(.......?)

내 지름에 후회없다-가습기.

비염과 편도선염으로 너무너무 고생하다가 결국 질러버린 가습기.약 3만원쯤 되는 것 같습니다.초음파식과 가열식에서 고민하다가 청소 안해도 된다는 가열식으로.그냥 물병만 바꿔끼우면 되니까 편하네요.이비인후과 가는 비율이 약 1/3로 줄긴 줄었습니다.전기절약에 까다로운 환경이지만 의사가 추천했다고 하니 다들 수긍해주시네요.(..........)

추운 사무실에선 엉덩이를 지져줘야한다.

그래서 G마켓에서 질러준 USB 사용 방석을 질렀습니다.이 추운 겨울 건조하고 추운 사무실에서 집의 따닷한 아랫목이 절로 그리워지며 눈시울이 붉어지죠.옆 주임님이 쓰시는 거 보고 한 번 빌려썼더니 엉덩이가 지긋~~하게 지져지는 그 감촉에.....지를 수밖에 없었죠.우송료 무료로 9000원인가. 동물 모양이 다양한데 펭덕은 아니지만 펭귄이 제일 귀여웠던 ...

사무실에서 더치 커피 마시기.

믹스커피는 마셔도 마신 것 같지 않고 카페인과 설탕 프림 성분도 걱정되고 아무튼간에 그래도 맛난 커피는 마시고 싶고.대안으로 더치 커피를 주문해봤습니다. 2리터에 2만원인가......1만5천원인가.양은 2리터지만 거의 1대1로 물을 타게 되기 때문에 양은 꼽배기가 되네요.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사무실에서는 맛있는 커피 마시기가 힘든데 한동안 즐겁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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