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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일본간사이여행(4) 유명한 우동집 츠루통탄, 그러나.

꽤 신뢰도 높았던 가이드북에 우동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가본 츠루톤통탄.인정사정없이 문 일찍 닫는 맛집 중 오사카의 우동집들은 좀 늦게까지 하는 것도 이유였고. 해장용이려나.(.........)위치는 난바역 바로 근처입니다. 관광객 많이 찾는 오사카식 개그쇼극장 1층이기도 하고.이미 오사카 4번째, 저렴한 오사카 물가에 익숙해진 어무이께서는 680~720...

이디야커피, 커피는 좋더만 빙수는...ㅠ.ㅠ

이디야 커피는 근처에 마실만한 개인 카페가 없고 그래도 커피가 땡길 때 들어가는 차선책 중 하난데.일단 체인점인데도 아이스로 시킬 때 추가 요금이 없다는 게 너무나 사랑스러운(.......) 가게죠.게다가 커피맛도 가성비 따지면 나쁘지 않구요.여기서 커피는 마셔봐도 다른 건 거의 안마셔봤는데 사진의 빙수가 너무 탐스러워보여 빙수를 시킨 것이 그만.가격도...

서비스 대실망 빵집, 북촌 우드브릭

몇 년 전에 그럭저럭 괜춘한 빵이었던 기억이 나서 북촌을 돌아다니다 들려본 빵집.이런 특이한 빵이 있어서 사본 것까진 좋았는데.전날 만든 빵 반액 세일 코너가 있어서 몇 가지 집어들었습니다.계산을 하고 나니 문을 열고 나가서 조금 걸어가다가, 어라 뭔가 좀 이상하네?영수증을 보니 세일이 반영이 안되어있네요.저기요, 이거 반액 코너에서 가지고 온 건데요....

걍 그렇네, 용산 버거앤쉐이크.

디저트는 꽤나 충실해진 용산 CGV 근처지만 아직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기엔 뭔가 2% 아니 20%는 부족한 그곳은 드래곤마운틴.(........실제로 공사중 외벽에 용이 서울타워 감고 올라가는 그림을 그린 용산구의 패기)롯데리아 근처에 이런 가게가 있는데 전에 먹어본 기억이 뭐 나쁘지 않아 세일 메뉴에 재도전.....................한국의...

합정역 식사카페 스프링컴레인폴, 기대에 못미친 가성비.

합정역 자이 바로 옆쪽, 이탈리아 케이크 가게 당쥬 근처의 스프링컴레인폴.저녁식사로 뭘 먹을까 하다가 느긋하게 앉아있을만한 곳을 찾아서 들어가본 가게.

25카츠, 그냥 그랬다.

오랜만에 돈까쓰나 먹을까 해서 들어갔던 체인점.

내 생애 최악의 쌀국수, 포호아

체인점이라 아마 지점 따라 많이 다르겠지만.그리고 체인점이면서 지점마다 맛이 다르면 그것도 문제겠지만.이 스프링롤과 쌀국수 세트해서 1인당 거의 만원꼴.스프링롤이야 재료가 어지간히 거지같지 않으면 거지같이 나오기도 힘든 요리긴하죠.문제는 이 쌀국수.조미료 듬뿍인 주제에 맹탕인 이 한강이 된 국물이여.도대체 이게 뭘로 만든 건지 미원맛은 느껴지지만 맹탕이...

2014간사이 먹자사자(15) 신세카이 쿠시카츠 탐방(1)쿠시카츠쟝쟝

오사카 하면 쿠시카츠, 쿠시카츠 하면 오사카 아니겠습니까. (정말?)한국에서 꼬치는 맛있는 데가 제법 있는데 쿠시카츠는 역시 먹기도 찾기도 힘듭니다요.약 50여년전 이 오사카의 신세카이에서 나왔다는 꼬치 튀김 쿠시카츠와 생맥주는 정말 알흠다운 서민을 위한 음식이죠.전에 택시 운전기사 아즈씨의 말도 있고 해서 난바역 근처에도 분점이 많지만 굳이 신세카이로...

대실망, 코스트코 티라미수

치즈케이크를 사려다가 눈에 띄어 모험에 도전하게 만든 코스트코 티라미수.그러고보니 코스트코 하면 다들 치즈케이크만 말하고 티라미수는 못들어본 것이 조금 불안도 했지만.가격도 거의 2만원에 육박하긴 합니다; 치즈케이크보다 6~7천원 더 비싸네요.겉으로 볼 때는 당연히 치즈층이 두껍고 밑의 스폰지(??) 부분이 얇은 줄 알았건만.속였구나! 속였구나 코스트코...

고디바 아이스크림이라는 거.

삼성역 현대백화점 푸드코트를 헤매다가 별 생각 없이 마주친 고디바.초코 엘릭서인가 뭔가는 일본에서 먹어본 것보다 기대치 만족 수준이 한참 밑이었던지라.한 번 아이스크림이나 먹어봐야지, 하고 도전(?)했습니다.조그만 싱글 사이즈 아이스크림 하나에 5000원이 넘어가면 뭐 도전 맞지요...;;눈물나는 가성비에 먼저 눈물을 흘리고.기대치 이하인 맛에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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