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브런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판교현대백화점 사라베스 브런치,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브런치.

덩케르크 아맥 보는 겸 점심을 뭐 먹을까 고민하다 들어간 가게.브런치 메누 중 하나인 레몬 핫케이크.커피가 꽤나 수준급입니다.좀 비싼 가게 답게 테이블마다 생화+계산서를 이렇게 주네요.남친이 아주 만족스러워한 베네딕트 에그.사실 맛없으면 안되는 가격입니다. 커피 리필은 1000원이긴 하지만 브런치 가격에 커피 등 음료수 미포함인 것도 불만.이렇게 둘이 ...

홍대 아날로그 가든, 우연히 만난 괜춘한 카페.

점심이나 먹자고 갔던 홍대에서 노렸던 가게 두 군데(......)를 모두 놓쳐(.........) 그냥 눈에 띈 이 가게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생각보다 정말 괜춘하고 좋은 카페였습니다.

홍대(합정) 레 제페메르, 주말 한정 브런치 잡담

거리를 돌아다니다 이 간판을 보고 들어가본 가게.사전정보 전혀 없이 그냥 궁금해서리.번화한 거리지만 살짝 골목안에 들어가있어서 그런지 한산.브런치 메뉴는 매일 바뀌는 듯 한데 이날은 이거였어요.가격은 17000원.음........좀 세지만 일단 먹어봅니다.얼마만에 먹는, 거의 달지 않은 프렌치 토스트인가.샐러드 소스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특히 맛있었던 ...

연희동 뱅센느. 괜춘한 카페의 브런치 잡담

말은 브런치라고 했지만 가격대가 좀 센 대신 하루종일 주문 가능하다고 합니다.(..............)전에 한 번 연희동 근처 돌아다니다가 잠깐 쉬어갔던 카페.메뉴판이나 옆 테이블을 보니 식사류도 괜춘한 듯 해서 일부러 재방문.

판교현대백화점의 h'541 브런치 잡담

딱히 먹으려고 한 건 아니고 어쩌다보니 먹게 된 가게.대기시간이 길면 안 먹으려고 했는데 한 3-5분 기다렸던 듯요. 토요일 2시가 넘은 시간이라.브런치는 오후 5시까지 가능한 고마운(?) 가게입니다.

이태원 베이커스테이블, 서울역 지점 식사 잡담

요즘은 이태원보다 경리단길 쪽이 더 핫하다죠?(................)아무튼 이태원 갈 때마다 빵을 사러는 가는 베이커스테이블, 이 가게의 분점이 서울역 앞 구대우빌딩에 있다는 ㅋ님의 포스팅에 한 번 가보았습니다.토요일 이태원이라면 사람 미어터지는 시간이지만 여긴 한산합니다.그나저나 동네 도서관에는 김우중 책이 여전히 있더군요.(............

카페 스테이인, 합정역 근처의 만족스런 브런치+낮술

합정역에서 나와 제일 번화한 쪽이 아니라 그 옆 골목으로 살짝 들어가면 나오는 카페.저녁에 보면 뭔가 라이브도 하고 언젠가 한 번은 들어가볼까나 했다가.

연희동으로 이사간 제니스브레드의, 서비스가 아쉬운 브런치 잡담

홍대 근처라기보다는 합정역에서 제일 가까웠던, 샌드위치 브런치가 맛있었던 이 제니스 브레드.연희동으로 이사간 다음에는 처음 가봅니다.들려서 1층의 빵집에서 빵을 사간 적은 있지만 식사로는 처음.브런치 아니 아점을 먹으러 늦은 봄날 가보았지요.

연희동으로 이사간 제니스 카페의 점심 잡담

원래는 홍대 근처라기보다는 상수, 합정 사이(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합정역에서 가까움)에 있던 제니스 카페.(아, 홍대 옆에도 있긴 했죠)이사갔다는 말 듣고 아 샌드위치와 스프가 맛있던 가게였는데 아쉽다....란 생각을 했었는데.홍대역에서 내려서 연희동까지 정처 없이 걷다가 발견했습니다.가벼운 점심이나 먹어보려고 들어갔지요.

서촌 소꿉놀이, 데이트로는 그럭저럭 적당한 식사 카페.

서촌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경복궁 옆 길 건너에서 본 가게.가게 이름이 뀌엽고 메뉴에 점심과 함박스테이크가 있어서 한 번 가보았습니다.소꿉정식이 13000원.함박정식이 15000원.홍대쪽보다 좀 더 비싸네요. 끄응.
1 2 3 4


유니클로 캘린더